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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하지만 온순한 짐승과 그녀를 키운 여자아이. 그 순수한 우정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투는 동물 보호가들과 탐욕스러운 대기업, 과학의 윤리 사이에 갇히고 만다.
옥자
2017년120분

거대하지만 온순한 짐승과 그녀를 키운 여자아이. 그 순수한 우정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투는 동물 보호가들과 탐욕스러운 대기업, 과학의 윤리 사이에 갇히고 만다.

거대한 국제적 음모가 숨겨진 운명의 도시 베를린, 고스트 비밀요원 표종성을 중심으로 서로를 쫓는 이들의 숨막히는 추격이 펼쳐진다.

형사인 태수는 어린시절 친구의 부고에 고향 온성에 돌아온다. 친구의 죽음이 석연치 않다 느낀 태수는 석환과 ‘짝패’를 이뤄 배후의 사건을 추적해간다.

전 특수요원 태식은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유일한 친구가 된 옆집 소녀 소미가 납치당해 사라지자, 그녀를 찾아 다시 세상으로 나온다.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 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1초등학생 시절부터 함께했던 준석, 동수, 상택, 중호. 부모님의 직업도, 살아온 환경도 다른 네 친구는 우정을 쌓아가지만, 성장할수록 서로 각자 가는 길이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경찰대생이자 둘도 없는 친구인 기준과 희열.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한 둘은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하지만, 지지부진한 상황에 직접 사건을 수사하기로 한다.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VIP를 뒤쫓지만 국정원 요원 박재혁(장동건)의 비호로 번번이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데…

감시를 전문으로 하는 경찰 내 특수조직. 동물적 감각을 지닌 반장, 천재적 기억력을 가진 신입 모두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의 감시망을 뚫은 자가 있으니. 오직 단서와 기억만으로 그를 추격해야 한다. 놓치면 끝장이다!

조폭으로 성공하고픈 남자. 명색이 조직의 2인자지만 지금은 떼인 돈이나 받으러 다니는 처지. 한탕 크게 하고 윗선으로 올라갈 기회만 노리던 어느 날, 달콤한 미래를 약속하는 위험한 제안을 받게 되는데.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야” 범죄조직을 재계 유력기업으로 키워낸 언더보스 ‘나현정’(김혜수)은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은퇴를 준비한다. 그녀를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았던 조직의 해결사 ‘임상훈’(이선균)은 그런 그녀를 이해하지 못한다. 한편, 법조계 라이징스타 ‘최대식’(이희준)은 자신의 치명적인 약점을 붙잡은 ‘나현정’으로 인해 궁지에 몰리게 되고, ‘임상훈’을 이용해 악에 찬 복수를 준비한다. 걷잡을 수 없는 세 사람의 욕망은 점점 파국을 향해 치닫는데… 뜨거운 욕망의 차가운 끝, 이기는 사람이 모두 갖는다.

탄광 붕괴로 아들을 잃은 곳에서 한 할머니가 금맥을 발견한다. 이 소식은 엉뚱한 이의 귀에 들어가, 노다지에 눈먼 외지인들을 외딴 산으로 끌어들인다. 금을 차지하려 방해 인물을 조용히 처리하던 그들. 그런데 그때 누군가 보고 있었다.

넝마주이로 근근이 살아가던 종대와 용기. 정치 권력까지 개입된 강남땅 이권 다툼의 한복판에 서게 된다.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는 두 사람. 욕망의 질주는 이미 시작되었다.

다혈질 프로파일러와 여자 밝힘증 형사가 한 팀을 이뤘다! 법을 갖고 노는 나쁜 놈을 잡는 데는 미친놈이 제격. 또라이는 또라이로 잡는다! 이들의 특별한 검거 작전, 스타트!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스트리머 우상이 풀리지 않던 연쇄살인 사건의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벌어지는 스릴러

셰이프 시프팅 능력을 원하는 한 여왕이 대담한 결정을 내린다. 강력하고 두려운 마법사 그레이 앨리스를 잃어버린 땅의 유령같은 황야로 보낸다. 그레이 앨리스와 안내자인 방랑자 보이스는 선과 악, 빚과 성취, 사랑과 상실의 본질을 탐구하는 이 우화속에서 인간과 악마를 따돌리고 싸워야 한다.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 이성적 설계자 ‘진성’,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 냉혈한 행동파 ‘동범’까지. 화이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라왔지만,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지내왔다. 하지만 화이가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현장으로 화이를 이끌고... 한 발의 총성이 울러 퍼진 그 날 이후.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 화이와 그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아버지... 왜 절 키우신 거에요?”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는 교도소에서 만나 서로에게 끌리고 끈끈한 의리를 다져간다. 출소 후, 함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던 중, 두 사람의 숨겨왔던 야망이 조금씩 드러나고, 서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믿는 놈을 조심하라! 믿음의 순간 배신은 이미 시작되었다!

1945년 일제강점기,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은 강옥은 딸 소희와 함께 일본의 군함도에 갇힌다. 그리고 일본은 전쟁에서 패할 위기에 처하자 군함도를 폭파할 계획을 세운다.

반군에 합류한 ‘카시안 안도르’(디에고 루나)가 제국과의 전쟁이 점차 다가오는 상황 속, 리더이자 영웅으로 거듭나 장대한 운명으로 향하는 이야기를 담은 SF 스파이 액션 시리즈

수수께끼에 싸인 악랄한 연쇄살인범의 자녀인 데이먼과 아나 헬스트롬 남매는 복잡한 형제 관계를 이루면서 각자의 능력을 사용해 사악한 이들을 추적하고 처단한다.

은 MCU가 선보이는 엘리자베스 올슨, 폴 베타니의 첫 주연작이다.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완다(엘리자베스 올슨), 비전(폴 베타니) 커플의 에피소드를 담은 9부작 시리즈. 클래식 시트콤 형식과 슈퍼 히어로 영화 특유의 스타일을 균형감 있게 섞은 독특한 장르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웨스트뷰(Westview)라는 교외 도시에서 이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완다-비전 커플이 자신들의 삶이 실제 현실이 아니라고 의심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반은 인간이고 반은 사슴. 하지만 너무도 사랑스러운 소년. 그 아이가 종말 이후의 세상을 가로질러 위험한 모험을 시작한다. 퉁명스러운 보호자와 함께, 어딘가 있을 새로운 시작을 찾아.

전쟁과 어둠으로 찢긴 세계. 그곳에 빛의 힘을 지닌 소녀가 나타난다. 평범한 고아 알리나는 세상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하지만 사악한 힘이 그녀의 길을 가로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