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한 날, 난 살해당했다. 그런데 눈 떠보니 10년 전?! 인생 2회차,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본격 운명 개척 드라마'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

툭하면 남친과 프사가 바뀌는 이미나의 연애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

스물아홉 살인 태명하가 선배의 소설을 기반으로 만든 게임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 열아홉 살 모습으로 떨어진 후 ‘최애 캐릭터’ 차여운을 행복하게 만들라는 미션을 완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청춘 성장 ‘러브 판타지 드라마’

삶에 치여 관계마저 소원해진 부부가 돈을 벌기 위해 불륜 커플 협박에 나서고, 그 과정에서 이미 망가졌던 그들의 관계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

20년째 떡잎인 씨름 신동 김백두와 소싯적 골목대장 오유경이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몸도 마음도 레벨 업 할 수 있을까? 땀과 열의 가득한 헬스장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청춘득근 성장 로맨스!

거대한 힘에 의해 짓밟힌 정의와 감춰진 진실, 잃어버린 인생을 되찾기 위한 두 남녀의 처절하고도 우아한 복수의 여정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같은 삼달이 어느 날 모든 걸 잃고 곤두박질치며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는 이야기, 그리고 다시 사랑을 찾는 이야기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자신이 쏜 큐피드 화살에 자신이 맞은 요정과 그로 인해 꼬인 여자의 이야기

손으로 말하는 화가 차진우와 마음으로 듣는 배우 정모은의 소리 없는 사랑을 다룬 클래식 멜로

피아노 과외 선생님 ‘현서’가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헤어졌던 전연인과 바랜 꿈을 다시 잡아준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

인기는 곧 계급이 되고 하트를 받지 못하면 루저가 되는 세상 속에서 핑크빛 사랑을 하고 싶어 안달난 한국연예예술고등학교(한예고) 학생들의 고민을 그린 하이틴 드라마. 학생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계급과 욕망, 사랑 그리고 성장 등 낯설지만 더욱 과감하고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와 21세기 무감정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 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주된 주제는 《상처 치유의 가장 강력한 백신은 사랑》상처 치유의 가장 강력한 백신은 사랑이다.

‘호텔’이라는 화려한 외양과 달리 그 이면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 분주한 호텔리어들의 일상과 사랑, 더불어 M&A를 둘러싼 호텔 경영자들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

마음 약하고 생활력 없는 어머니와 철없는 여고생 동생을 둔 24세 소녀가장 고은찬은 우연한 계기로 재벌가의 아들 최한결과 조우하게 된다. 한결은 자꾸 결혼하라는 할머니의 압박에 맞서 게이인 척 가장, 은찬을 남자로 오해해 은찬에게 애인 대행 알바를 제안한다. 은찬은 한결의 제안을 받고 애인 대행 알바를 하면서 자주 만나게 되고, 그 와중에 한결에게 차츰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한편 한결은 할머니의 강권에 의해 망해가는 커피숍을 살려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한결은 70년대에나 성행했을 듯한 다방같은 왕자커피숍을 새롭게 리뉴얼하면서 꽃미남 알바생들이 서빙을 하는 컨셉의 커피숍 '커피프린스 1호점'을 오픈한다. 오란고교 호스트부??[2] 한결은 마침 일자리를 잃은 은찬을 커피숍 알바로 들이게 되고, 서로 티격태격하는 도중 은찬과 한결의 사랑이 서서히 싹트게 된다.

남장을 한 여성이 아이돌 밴드 일원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

‘우리가 물려받은 세상은 상처 입었다’ 정치나 사회정의 따위는 상관없이 살아가던 젊음들이 만나게 되었다. 사랑하게 되었다. 그러자 과거에 묻어두었던 진실이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들이 부모세대가 물려준 세상과 맞짱 뜨면서 자신과 세상을 치유해가는 통쾌하고 발칙한 열혈로맨스.

원래 집주인이었던 평범한 한 여자가 사기를 당해 아시아의 유명배우에게 자신이 살던 집을 내주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촌스러운 이름과 뚱뚱한 외모라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만 전문 파티쉐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30대 노처녀 김삼순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려낸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