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군 프로그램'의 마지막 샘플이 배달사고로 사라진 후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것을 차지하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이 서로 쫓고 쫓기게 되는 이야기

횡령, 비리,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건설회사 감사팀. 회사 갉아먹는 쥐새끼들 소탕하러 온 이성파 감사팀장 신차일과 감성파 신입 구한수의 본격 오피스 클린 활극

화인 그룹의 후계자와 결혼하면서 상류층의 완벽한 삶을 꿈꾸던 ‘완수’가 언제나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보디가드 ‘도윤’을 만나며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 이야기

잠입 수사로 범죄를 수사하는 경찰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돌아왔다!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

도론죠가 왜 악에 손을 담그게 되는지 알려지지 않은 과거와 선과 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룬 다크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어디에선가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나타난다. 인간을 숙주로 삼아 살인을 저지르며 세력을 구축하는 침입자들.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이 기생생물과 맞서 싸운다.

"돈도 빽도 안 통하는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관용의 리더십으로 고려를 하나로 모아 거란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고려의 황제 현종과 그의 정치 스승이자 고려군 총사령관이었던 강감찬의 이야기

텍사스주 오스틴의 소방서를 재건하기 위해 뉴욕에서 이사한 소방관과 그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텍사스주 오스틴의 소방서를 재건하기 위해 뉴욕에서 이사한 소방관과 그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어서와~ 이혼 해결사는 처음이지?"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가 의뢰인의 문제적 결혼 생활에 대신 종지부를 찍어주는 ‘나쁜 배우자’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

유일한 보호자였던 삼촌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지안은 삼촌이 남긴 수상한 쇼핑몰의 존재를 알게 된다. 삼촌은 어떤 사람이었고 도대체 이 쇼핑몰의 정체는 무엇일까? 지안이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쇼핑몰 창고를 노리는 고객들의 습격이 시작된다!

텍사스주 오스틴의 소방서를 재건하기 위해 뉴욕에서 이사한 소방관과 그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텍사스주 오스틴의 소방서를 재건하기 위해 뉴욕에서 이사한 소방관과 그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평화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괴팍한 안티히어로 피스메이커. 인류의 운명이 달린 프로젝트 버터플라이에 합류한 그가 은밀한 작전을 펼치며 슈퍼히어로와 슈퍼빌런 그 사이 어딘가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간다.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 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가 하루아침에 부여 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

‘우리가 물려받은 세상은 상처 입었다’ 정치나 사회정의 따위는 상관없이 살아가던 젊음들이 만나게 되었다. 사랑하게 되었다. 그러자 과거에 묻어두었던 진실이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들이 부모세대가 물려준 세상과 맞짱 뜨면서 자신과 세상을 치유해가는 통쾌하고 발칙한 열혈로맨스.

'터미널 리스트 이야기가 있기 몇 년 전, 해군 특수부대원 벤 에드워즈(테일러 키치)는 CIA 소속으로 비밀 작전에 참여하게 된다. 모호한 '회색' 영역 깊숙이 들어갈수록, 벤은 자신의 어두운 충동을 억누르기가 힘들어진다. 모든 남자의 내면에는 흰색과 검은색 두 마리 늑대가 주도권을 잡으려 싸우고 있다. 벤 에드워즈는 과연 어느 늑대에게 힘을 실어줄까?

죽음을 선고받은 한 소녀,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훔치며 자신이 아는 가장 무서운 남자—바로 아버지에게서 생존의 법칙을 배워야 한다. 조던 하퍼의 수상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어둠 속에서 서로를 지키려는 부녀의 처절한 도주극을 그린다.

“대한민국 검사는 대통령을 만들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어” 10년 차 평검사 구관희(유해진)는 마약 사범을 조사하던 중 관할 구치소에 수감된 이강수(강하늘)를 만나게 된다. 감형을 대가로 관희의 야당이 된 강수는 마약 수사를 뒤흔들기 시작하고, 출세에 대한 야심이 가득한 관희는 굵직한 실적을 올려 탄탄대로의 승진을 거듭한다. 한편,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는 수사 과정에서 강수의 야당질로 번번이 허탕을 치고, 끈질긴 집념으로 강수와 관희의 관계를 파고든다.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관희,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강수,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상재. 세 사람은 각자 다른 이해관계로 얽히기 시작하는데… 2025년 대한민국 마약판, 더 화끈하게 뒤집는다!

사람과 괴물의 경계가 무너진 지금, 세상은 어느 때보다 위험해졌다. 현수와 생존자들은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싸움을 계속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