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어느 날 갑자기 '하나'의 눈앞에서 사라져 버린 연인 '쇼이치로'. 그녀는 '쇼이치로'의 흔적에 아파하고 괴로워하면서도 그의 절친이였던 '아카츠키'와 관계를 맺는다. 떠나간 그의 등, 해변의 바람을 느끼며 '쇼이치로'를 그리는 '하나'. 그리고 그런 '하나'와 관계를 맺으면서도 '쇼이치로'를 찾는 '아카츠키'. 그들은 같은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흔적
2022년106분

어느 날 갑자기 '하나'의 눈앞에서 사라져 버린 연인 '쇼이치로'. 그녀는 '쇼이치로'의 흔적에 아파하고 괴로워하면서도 그의 절친이였던 '아카츠키'와 관계를 맺는다. 떠나간 그의 등, 해변의 바람을 느끼며 '쇼이치로'를 그리는 '하나'. 그리고 그런 '하나'와 관계를 맺으면서도 '쇼이치로'를 찾는 '아카츠키'. 그들은 같은 남자를 기다리고 있다.

농구 선수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길거리 선수들의 의기투합을 다룬 영화

에드워드 왕이 서거하자 뜻을 모으는 베반버그의 우트레드와 그의 동지들. 마침내 잉글랜드 통일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분열된 왕국을 뒤흔들 모험에 뛰어든다.

우사인 볼트라는 별명이 있는 빵셔틀 정우, 누구보다도 빠르고 셔틀 생활이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조금 조심하면서 졸업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정우의 학교에 일진 무리인 재성일당이 셔틀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못싸우는 애들중에 최고 잘싸우는애" 를 가리기 위한 교내 토너먼트를 열고, 구경꾼들이 내기를 걸게 한다. 억지로 참여하게된 정우는 우승하면 셔틀에서 영원히 제외된다는 부상과 자신에게 내기를 건다는 재성때문에 억지로 연습을 시작한다. 하지만 학교에서 만난 전학생 민아를 보고는 민아를 지키고 학교에서 일진과 셔틀이라는 것을 없애고 싶어져 억지로 시작했던 연습에 새로운 목표가 생겨 매진한다. 토너먼트가 진행될수록 정우가 생각하지 못했던 사건들이 생기고 친구들이 다치기 시작한다. 정우는 그럴수록 이런 일을 벌인 재성에게 분노를 느끼고 셔틀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정우는 학교 짱인 재성에게 일대일 대결을 신청한다.

새로운 연구를 위해 학생 올리브를 조교로 선택한 심리학 교수 윌리엄 마스턴. 아내 엘리자베스와 올리브 사이를 오가는 생활 속에서 그는 파격적인 여성 슈퍼 히어로 캐릭터 원더우먼을 창조해낸다.

수 없이 함께한 사계절,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그 남자의 첫 기억 '혜지'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 '동준'. 용기 내 마음을 표현하지만, ‘혜지’는 웃으며 다음을 기약한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친구와 만났던 그날, 그의 앞에서 '혜지'가 나타나는데... 그 여자의 마지막 기억 '동준'과의 미래를 꿈꾸는 '혜지'. 하지만 자꾸만 '동준'은 진지한 대화를 피하려고 한다. 섭섭함과 결혼 문제로 크게 싸운 그날, 그녀의 앞에서 ‘동준’이 사라지게 되는데…

2007년 봄, 세 친구는 새 학기를 시작한다. 그런데 가람과 슬, 두 사람 사이가 이상하다. 효은은 두 사람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

오다 노부나가와 노히메, 정략결혼으로 만난 두 사람이 대립하면서도 이윽고 강한 유대감으로 맺어져 천하통일이라는 꿈을 향해 가는 모습을 그린다.

장수사회 일본에서 현대 의료제도의 문제점과 존엄사, 안락사 등 의료제도의 금기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이에 종사하는 의사, 환자, 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의료 드라마

세기의 아이콘을 만든 그들의 실화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이상의 이야기 1984년, 업계 꼴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나이키는 브랜드의 간판이 되어 줄 새로운 모델을 찾는다. 나이키의 스카우터 소니 바카로(맷 데이먼)는 NBA의 떠오르는 루키 마이클 조던이 나이키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미 시장을 장악한 컨버스와 아디다스가 그와의 계약을 노리는 상황 나이키 팀은 조던의 마음을 얻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데…. 누구에게나 점프하는 순간이 온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인 '나'의 생활이 시작된다. 고양이의 입장에서 바라본 인간의 세계와 고양이의 단상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유리코는 몇 년 전 운명처럼 스쳐 지나간 한국 남자를 잊지 못해 그를 찾아 공주에 온다. 석영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무성영화 시기 한 일본 배우와 똑같이 생긴 여인을 우연히 마주친다.

1998년 어느 겨울, 라우라는 고대 암각화를 보러 가기 위해 러시아 무르만스크행 기차에 오른다. 그녀는 자신의 자리가 있는 2등석 6번 칸에서 낯설고 무례한 청년, 료하와 마주친다.

농구선수 출신 공익근무요원 양현은 해체 위기에 놓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코치로 발탁된다. 그러나 중앙고는 전국대회 첫 경기에서 고교농구 최강자 용산고를 상대로 몰수패를 당하고, 학교는 농구부 해체를 논의한다.

오랜 조감독 생활과 연이은 실패는 물론 설상가상 시한부 판정을 받은 강문정 감독 꿈을 접으려던 그 순간, 꿈만 같은 일이 벌어졌다 바로, 주연 배우가 캐스팅된 것! 그것도, 누구나 아는 국민 배우? 그렇게, 바쁘지만 꿈 같은 날들 속에서 열심히 영화를 준비하던 그녀는 촬영 시작 D-1,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내 영화의 주인공이 사라졌다고?! 이렇게 끝낼 순 없어! 인생은 변수가 많아서 재밌는 거잖아? 영화처럼!

무더운 여름날 두꺼운 스웨터를 입은 청년이 기침을 하며 길을 걷는다. 청년은 지하 깊숙이 자리잡은 으스스한 식당으로 들어가 볶음밥을 시킨다. 음식을 남기고 나가는 손님들을 향한 주인의 욕설이 점점 더 심해지고, 청년은 접시를 비우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부상으로 축구를 그만두고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던 복서. 그는 공장 경비원으로 출근하는 첫날, 얼마 전 부둣가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복희와 재회한다.

새로운 음원 출시를 앞두고 있으나, 극심한 슬럼프로 혼란의 시기를 보내는 싱어송라이터 케빈. 그는 기분전환 겸 나선 길에서 뜻밖의 사람들과 연결된다.

공소시효 만료 후 3년, 아들을 죽인 범인을 만났다. 뺑소니 사고로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형사 ‘류이재(허준석)’는 범인을 찾지 못한 채 공소시효를 넘기고 가정마저 무너진다. 피폐한 일상을 술로 달래다가 남원으로 전출되어 ‘엄소현(남보라)’을 만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는 찰나 우연히 아들을 죽인 범인 ‘임학촌(이영석)’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오랜만에 가족여행을 떠난 케빈. 불의의 사고로 보트가 무인도에 멈춰 버리고, 물도 식량도 없는 섬에서 갈증과 배고픔에 허덕이던 케빈 가족 앞에 작은 어선 하나가 나타난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화장품 매장 직원 희경과 승아. 어느 날, 한 손님이 화장품을 환불해달라며 매장에 찾아오고, 막무가내로 무릎을 꿇고 잘못을 빌라고 요구한다.

노르웨이 해안에서 석유 시추선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연구자들은 이 사건이 이후에 발생할 심각한 재앙의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을 막기 위해 시추선이 무너진 이유를 밝히려고 한다.

2039년, 기술의 발전으로 AI가 상용화된 시대. 가구점에서 일하는 AI Q는 새로 들어온 인간 직원 윤화를 만난다. 가구점 안에 상주하던 Q는 윤화와 함께 가게 밖으로 나와 다른 AI를 처음 만나고 AI의 비밀을 알게 된다.

엘리트 고등학교에 스카우트된 열네 살 농구 천재, 테런. 이제 대학에 가고 성공할 일만 남은 줄 알았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 건 아마추어 농구계의 어두운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