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하이킹 여행을 떠난 다섯 남자. 숲에서는 이따금 총성이 들려온다. 한 발, 한 발 총성이 조금씩 가까워지고 남자들은 뒤늦게 깨닫는다. 사냥꾼이 노리는 사냥감은 바로 자신들이라는 것을.
사냥감
2021년87분

하이킹 여행을 떠난 다섯 남자. 숲에서는 이따금 총성이 들려온다. 한 발, 한 발 총성이 조금씩 가까워지고 남자들은 뒤늦게 깨닫는다. 사냥꾼이 노리는 사냥감은 바로 자신들이라는 것을.

빠르게 ‘힙’해지고 있는 망원동의 어느 조용한 골목, 그곳에서 500년 동안 작은 메이크업샵을 운영하며 살아온 뱀파이어 란이 있다. 어느 날, 새로운 건물주가 나타나면서 란은 그곳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500년을 모아도 왜 돈은 안 모이는 걸까?” 그리고 그녀 앞에 나타난 또 다른 한 사람. 과거 유일하게 란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준 진이와 같은 향기를 가진 사람, 소년이다. 그의 향기는 500년 동안 억눌러온 란의 흡혈본능을 깨우려 한다. 위험하다. 지금 그녀의 심장이 이렇게나 두근거리는 것은 소년 때문일까, 향기 때문일까.

진실을 파고들수록, 비밀은 깊어진다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감옥에 갇힌 딸의 무죄를 입증할 마지막 기회를 위해 나서는 아빠 `빌` 사건의 실체에 가까워질수록 예기치 못한 사실을 알게 되는데…

최고의 청부 살인자 덩컨. 은퇴를 준비하던 그는 막대한 퇴직금을 눈앞에 두고 음모에 말려든다. 잔혹한 킬러 군단과의 대결, 마지막 살인 게임의 방아쇠가 당겨졌다.

한국과 홍콩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꾼들이 뭉쳤다. 목표는 마카오 카지노에서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빼오는 것. 목적은 다르지만 목표는 같은 각양각색 10인의 도둑이 일생일대의 도박을 시작한다.

지구에 퍼진 끔찍한 좀비바이러스 때문에 이 세상은 좀비로 뒤덮이게 된다. 전직 암살범 ‘더 드라이버’는 약탈자와 좀비를 피해 가족과 함께 생존자 무리에서 조용히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주거지는 약탈자들에게 공격당하게 되면서 큰 폭발이 일어나게 되고, 그 소리를 들은 좀비떼가 몰려와 생존자 무리를 덮친다. 격렬한 전투 중에 아내를 잃은 더 드라이버는 몰려오는 좀비떼를 피해 딸 브리와 함께 안전한 피난처라고 소문난 헤이븐을 찾아 북쪽으로 가게 되는데...

어느 날, 수업 시간에 장난을 치다 걸린 ‘진우’는 벌로 반장 ‘선아’의 앞에 앉아 특별 감시를 받게 된다.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모범생 ‘선아’와 장난스러운 ‘진우’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지고 서로에게 끌리는 속마음과는 달리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서툴기만 한데… 그 시절, 우리의 첫사랑이 시작된다!

사악한 주술사 무리가 독으로 사람들을 납치해 제물로 삼자 정일도(도교의 일파)의 창시자 장도릉이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토리.

인간 사냥에서 살아남기. 해가 지면서부터 해 뜰 때가지, 목슴을 건 게임이 시작된다!

순진한 대학생 정현은 자신의 꿈에 섹시한 귀신이 나타나 방황하다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데...

대공항 기간 동안 포트워스 보육원 미식 축구팀을 맡아 그들을 챔피언으로 이끈 코치 러시트 러셀의 이야기

빚 떼려다 혹 붙였다! 책임지고 받아 키워 드립니다! 1993년 인천 거칠고 까칠한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종배(김희원)는 떼인 돈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박소이)를 담보로 맡게 된다. “담보가 무슨 뜻이에요?” 뜻도 모른 채 담보가 된 승이와 승이 엄마의 사정으로 아이의 입양까지 책임지게 된 두석과 종배. 하지만 부잣집으로 간 줄 알았던 승이가 엉뚱한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승이를 데려와 돌보게 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아이에게 인생을 담보 잡힌 두석과 종배. 빚 때문에 아저씨들에게 맡겨진 담보 승이. 두석, 종배, 승이 세 사람은 어느덧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는데.. 돈 받으러 갔다가 인생의 보물을 만났다! 올 가을, 담보가 보물이 됩니다!

눈을 뜨니 비좁은 통로 안에 갇혀버린 리사. 살기 위해선 함정을 피해 빠르게 탈출해야 한다. 정해진 시간 내에 나가지 못한다면 그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 딸의 환영까지 뿌리치며 그녀가 무조건 해야 할 것은 탈출! 과연 그녀는 무사히 통로를 탈출할 수 있을까?

한적한 해변에 리조트가 문을 연다. 그곳의 진짜 손님은 지옥에서 벗어나려는 에티오피아 난민들. 목숨을 건 비밀 요원들의 구출 작전이 시작된다.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

뒹굴뒹굴 무기력증에 빠진 시인 지망생 `현실`. 공모전에 내야할 마지막 시가 데굴데굴 산으로 가자, 새로운 영감을 찾아 집을 나선다. 시가 산으로 가면, 산으로 가는 게 답? `현실`은 생각의 여름 속에서 집 나간 영감도 찾고, 호구 잡힌 자신도 찾을 수 있을까? 남다른 현실의 한여름 기행이 시작된다!

그루지아 시골에서 트레킹중인 크리스,다니엘,앨리시아는 사진을 찍기위해 포즈를 취하던중 크리스가 지뢰를 밟게 되어 곤경에 처하는데 마침 근처에서 사냥 중인 사냥꾼 일리아 발견되어 도움을 청하지만 일리아는 처음에는 도움 주려하지만 서서히 돌변해 앨리스아를 잔인하게 폭행을하고 한편 다니엘은 지뢰 때문엔 움직이지도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지켜볼수 밖에 없는데…

죽도록 싫었던 형이 죽었다 아무도 모르는,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형을 잃은 `현우`. `현우`는 모든 원인이 담임 선생님 `연정`의 동생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동생이 저지른 사고로 힘든 일상을 보내던 `연정`은 `현우`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던 `연정`은 `현우`에게 뜻밖의 제안을 듣게 되는데… `선생님이랑 바다에 가고 싶어요`

˝녹색 기사의 목을 잘라 명예를 지켜라˝ 크리스마스 이브, 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앞에 나타난 녹색 기사, ˝가장 용맹한 자, 나의 목을 내리치면 명예와 재물을 주겠다˝고 제안한다. 단, 1년 후 녹색 예배당에 찾아와 똑같이 자신의 도끼날을 받는다는 조건으로. 아서왕의 조카 가웨인이 도전에 응하고 마침내 1년 후, 5가지 고난의 관문을 거치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전설이 될 새로운 모험, 너의 목에 명예를 걸어라!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전국을 횡단하며 알리는 중이지 그의 아들이 당한 괴롭힘에 대해서 말이야." 주인공 조벨은 죽은 아들을 위해 뉴욕까지 걸어서 횡단을 하는 중 가끔씩 차별에 대해 강연도 한다. 조벨은 아들의 감정보다 사회적 시선을 걱정했고 아들의 말을 들어주긴커녕 윽박지르기 일쑤였다. 아들 제이딘은 학교에서 괴롭힘과 고민을 털어놓지도 못하고 결국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 제이딘이 울면서 여러 곳에 통화를 하지만 결국엔 아무도 만나지 못한다. 누군가 제이딘과 만나 그냥 옆에만 있어줬어도 위로가 되지 않았을까? "내가 가는 길에 있는 모든 이에게 말할 거야 누구든 괴롭힘에 대해 들어줄 의사만 있다면 그게 우리 아이한테 어떤 피해를 줬는지."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고 조벨은 콜로라도에서 졸음운전을 하던 트럭에 치여 사망합니다. "모두가 괴롭힘에 반대하잖아, 안 그래?" "아니 만약 그랬다면 이런 일은 안 일어났어."

그리고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태풍이 몰아치던 밤, 외딴섬 절벽 끝에서 유서 한 장만을 남긴 채 소녀가 사라진다. 오랜 공백 이후 복직을 앞둔 형사 ‘현수’는 범죄 사건의 주요 증인이었던 소녀의 실종을 자살로 종결 짓기 위해 그곳으로 향한다. 소녀의 보호를 담당하던 전직 형사, 연락이 두절된 가족, 그리고 소녀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마을 주민 ‘순천댁’을 만나 그녀의 행적을 추적해 나가던 '현수'는 소녀가 홀로 감내했을 고통에 가슴 아파한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모습과 닮아있는 소녀에게 점점 더 몰두하게 된 ‘현수’는 사건 이면에 감춰진 진실 앞에 한걸음 다가서게 되는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우린 고작 열일곱살어었어" 바트(캐스퍼 반 쿠텐)는 30년 전 아무 말 없이 떠나버린 로라(마루츠카 데트메르스)에게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고 고등학교 친구 안드레, 다비드, 요스트를 만난다. 30년만의 친구들과 재회로 행복했던 젊은 시절로 돌아가 잊고 있던 기억들이 되살아나는데...

영화 개봉은 성공적이었다. 모두가 감독을 칭찬했다. 그런데 그의 여자 친구는 왜 못마땅한 걸까. 화려한 파티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후, 둘 사이에서 긴장이 끓어오른다.

“도대체 진짜 어른 맞아요?” 열 네 살 경언은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생면부지의 삼촌 재민을 만난다. 얼치기 사기꾼 재민은 경언 앞에 남겨진 보험금을 모두 잃고, 두 사람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 동네 약사를 상대로 부녀를 가장한 발칙한 사기극을 벌이게 된다.

10년 전 아내와 사별한 석호는 자식도 없이 고향인 서울 외각에서 농산물 중계업을 하며 잔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나이 때문인지 잇몸이 아파 치과에 갔으나 별 이상 없다고 하지만 점점 치통이 심해지면서 머리까지 통증을 느낄 때가 있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간다' 는 생각에 석호는 서글퍼진다. 쉰 다섯 번째 생일 맞아 유일한 친구인 병식이 집으로 초대해서 생일상을 차려준다. 오랜만에 보게 된 친구 병식의 딸 세희. 아이인 줄 알았던 친구 딸 세희의 성숙한 모습에 묘한 설레임을 느끼는 석호. 한편 세희는 남자친구와 짜고 돈을 얻어내려고 아빠친구 석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여 성공한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배신과 아내와 이혼한 친 아빠의 외도 현장을 목격하게 된 세희는 방황하게 되지만 갈 곳이 없다. 그러던 와중에 세희는 자기를 무조건 믿어주는 석호에게 편안함 감정 외에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혼란스럽다. 세희의 접근으로 묘한 설레임은 점점 좋아하는 감정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석호도 혼란스럽다. 죽은 아내에 대한 미련과 친구에 대한 미안함으로 세희의 감정을 외면하지만… 시한부 선고를 받은 석호와 친구의 딸 세희의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