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어로의 시대는 끝났다. `베놈`과 완벽한 파트너가 된 `에디 브록`(톰 하디) 앞에 `클리터스 캐서디`(우디 해럴슨)가 `카니지`로 등장, 앞으로 닥칠 대혼돈의 세상을 예고한다. 대혼돈의 시대가 시작되고, 악을 악으로 처단할 것인가

진실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정의로운 열혈 기자 '에디 브록'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의 뒤를 쫓던 그는 이들의 사무실에 잠입했다가 실험실에서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 '심비오트'와 공생하게 된 '에디 브록'은 마침내 한층 강력한 '베놈'으로 거듭나고,악한 존재만을 상대하려는 '에디 브록'의 의지와 달리 '베놈'은 난폭한 힘을 주체하지 못하는데…! 지배할 것인가, 지배당할 것인가, 마블 역사상 가장 강렬한 빌런 히어로의 등장을 확인하라!

예상치 못한 임신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은 지미와 에벌리는 자신도 모르게 자신들의 작은 마을에 외계인의 침략을 일으키고, 서로를 구하기 위해, 자신들의 마을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나아가 은하계 전체를 구하기 위해 협력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데..

한 명의 아버지와 두 명의 여성이 어린 소년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집의 안전을 위협하는 괴물 같은 생물들과 마주합니다.

여자친구의 살해를 목격한 한 남자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현실 자체를 포함한 모든 것을 걸고 위험을 감수하는데..

광견병과 유사한 질병이 지구 전역에 퍼져 사람들이 공격적인 생명체로 변한다. 마넬은 고양이와 함께 집에 숨어서 재치를 발휘해 살아남는다. 곧 둘은 식량을 구하고 육지와 바다의 안전한 곳을 찾기 위해 떠나야 한다. ‘아포칼립스 Z: 종말의 시작’은 액션, 긴장감, 광견병 감염... 그리고 심술궂은 고양이가 등장하는 육체적, 정서적 생존에 관한 이야기다.

한 십 대 소녀가 시간을 거슬러 2024년에서 2003년으로 돌아간다. 언니가 마스크를 쓴 살인마에게 살해당하기 며칠 전으로 돌아간 소녀. 과연 미래를 파괴하지 않고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 아마존 올해의 책! 전 세계를 매료시킨 아동 문학 거장 피터 브라운 소설 첫 영화화! (드래곤 길들이기) 제작진이 선사하는 따뜻한 감성 어드벤처 “이 비행은 너에게 주는 선물이야” 우연한 사고로 거대한 야생에 불시착한 로봇 '로즈'는 주변 동물들의 행동을 배우며 낯선 환경 속에 적응해 가던 중, 사고로 세상에 홀로 남겨진 아기 기러기 '브라이트빌'의 보호자가 된다. ‘로즈'는 입력되어 있지 않은 새로운 역할과 관계에 낯선 감정을 마주하고 겨울이 오기 전에 남쪽으로 떠나야 하는 '브라이트빌'을 위해 동물들의 도움을 받아 이주를 위한 생존 기술을 가르쳐준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몸집이 작은 '브라이트빌'은 짧은 비행도 힘겨워 하는데... 로봇 '로즈'와 아기 기러기 '브라이트빌'은 특별한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까?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리즈 (에이리언) 리들리 스콧 제작 · (맨 인 더 다크) 페데 알바레즈 감독의 숨 막히는 서바이벌 스릴러로 돌아오다! 2142년, 부모 세대가 맞닥뜨렸던 암울한 미래를 피하려는 청년들이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식민지를 떠날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버려진 우주 기지 ‘로물루스’에 도착한 이들은 악몽과도 같은 에이리언의 무자비한 공격에 쫓기기 시작한다. 그 누구도 그들의 절규를 들을 수 없는 우주 한가운데,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여야 하는데... 폐쇄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공포를 느껴라!

우린, 좀비와 맞짱뜬다! 좀비들과의 겁없는 한판이 시작된다! 유난히 겁많고 언제 어디서나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이 있다. 외출도 자제하고 게임을 즐기며 자신만의 세상에서 살고있던 그는 좀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여러 규칙을 만들고 준수해온 덕분에 생존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부모님이 살고 있는 동부 콜럼버스로 향하는 그는 무기로 무장하고 좀비라면 무작정 쏴죽이는 한 남자를 만나고 서로 동부쪽으로 향해 가고 있음을 알게된 두 사람은 동행하게 된다. 청년은 이름을 말하려고 그는 서로 이름을 부르면 너무 친해진다며 자신들이 향하는 곳을 이름삼아 부르기로 한다. 콜럼버스로 향하는 대학생과 탈라하시로 향하는 터프가이. 그렇게 소년은 콜럼버스가, 남자는 탈라하시가 된다. 트윙키라는 과자에 집착하는 탈라하시는 콜럼버스와 마트에 들렀다가 도움이 필요해보이는 소녀를 만나게 된다. 소녀는 자신의 여동생이 좀비에게 물렸고 동생의 부탁으로 좀비가 되기 전에 죽이려고 한다며 총을 빌려달라고 한다. 그러나 자매는 갑자기 태도가 돌변해 무기와 차를 빼앗아 달아난다. 억세게 운좋은 둘은 다시 새로운 차와 무기를 마련해 목적지로 향하는데 다시 그 자매를 만난다. 우연치 않게 한 차를 타고 가면서 적대관계에서 살아남으려는 동료애같은 분위기로 변하는데....

0 … 33 … 101 … 30일마다 랜덤으로 레벨이 바뀌는 극한 생존의 수직 감옥 ‘플랫폼’ 최상위 레벨 0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음식도 인간성도 바닥나는데…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액션 블록버스터

어둡고 안개가 자욱한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한 ‘니우’는 실종된 아들의 탈출캡슐을 찾기 위해 행성을 수색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안개 속 외계 생명체의 존재한다는 것과 이 생명체가 불빛에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아챈다. 하지만 그녀가 살아남은 다른 생존자들과 만나게 되면서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하며 안개 속에는 더 위험한 생명체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우주에서는 아무도 당신의 하품 소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미카엘 하프스트롬 감독의 참담한 영화 "슬링샷"에 영감을 준 수많은 영화들을 언급하고 싶어지지만, 그런 순수한 창작자들을 이 끔찍한 작품과 연관 짓는 것은 그들에게 모욕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꾸준히 지루함을 유지하며, 마치 의도적으로 그러는 것처럼 보입니다. "슬링샷"은 대부분의 상영 시간 동안 얕은 COVID 봉쇄 알레고리처럼 진행되다가, 후반에 실망스러울 정도로 통제 불능 상태로 빠져듭니다. 이 영화는 캐릭터들을 싫어하는 것처럼 보이며, 관객인 당신도 마찬가지로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집안과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국내용 SIM 카드를 구매한 아버지를 따라가는데, 그녀가 자신을 알아채고 치명적인 존재로 변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한다.

제로드(에릭 벌포)와 일레인(스코티 톰슨) 커플은 친구 ‘테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LA로 향한다. 미국 LA, 최고급 펜트하우스 ‘더 코브’. 새벽까지 계속된 파티 후 잠이 들게 된 제로드와 일레인 커플, 그리고 친구들은 블라인드 사이를 뚫고 들어오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강렬한 섬광에 눈을 뜨게 된다. 순식간에 모든 것을 태워버릴 듯한 섬광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삼켜버린다. 외계의 거대 함선이 지구의 스카이라인을 장악하고, 외계생명체의 인간사냥으로 인간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게 된 인류최대의 위기상황. 더 맹렬해지는 외계생명체의 공격 앞에 생존자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범죄와 무질서로 혼란에 빠진 도시. 좋은 아빠이자 실력 있는 경찰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알렉스 머피’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온몸에 치명적 부상을 입는다. 로봇 테크놀로지의 기술을 가진 다국적 기업 ‘옴니코프’ 사는 아내 ‘클라라’에게 ‘머피’의 몸에 최첨단 하이테크 수트를 장착할 것을 제안하고, 그녀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남편을 살리기 위해 그 요청을 받아들인다. 모두가 기다려온 완벽한 히어로 ‘로보캅’으로 재탄생한 머피는 ‘옴니코프’사의 체계적 훈련을 받으며 더욱 강력해지고, ‘클라라’는 기계처럼 변해버린 남편의 모습에 혼란스러워 한다. 한 치의 오차 없는 수트의 통제를 받으며 명령을 따라야 하는 ‘로보캅’. 하지만 그는 점차 스스로 수트를 지배하기 시작하고 그와 동시에 자신을 새롭게 태어나게 한 수트와 도시 이면에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새로운 히어로가 세상을 심판한다!

생태학적 위기를 맞이한 인류는 AI를 이용한 ‘씨앗 프로그램’으로 달 기지에 새로운 문명을 개척하고자 한다. 우주비행사이자 사령관인 앤더슨이 달 착륙 임무를 앞둔 어느 날, 부하 직원인 찰리가 이상을 발견하고 찾아온다. 앤더슨의 아내 샘까지 세 사람은 인류에 닥친 엄청난 위협을 알아내고, 사건은 풀어나갈수록 점점 더 미궁으로 빠져드는데…

“우리가 연주하는 음악으로 지구를 지키는 거야!”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심포니로 지구를 구하는 대모험이 시작된다! 학교 음악회를 위해 서투른 리코더 연습을 하는 진구. 그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소녀 미카는 진구의 느릿하고 느긋한 리코더 소리가 마음에 들어 음악이 에너지가 되는 행성의 ‘파레의 전당’에 도라에몽과 친구들을 초대한다. 미카는 전당을 구하기 위해 음악의 달인 ‘비르투오소’를 찾고 있었던 것! 하지만 세계에서 음악을 지워버리는 섬뜩한 생명체가 다가오면서 지구에 위기가 오는데…! 과연 ‘음악의 미래’, 그리고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1985년, 정부 지원의 슈퍼히어로가 살해당하면서 그의 불법 거주 동료들은 은퇴 생활에서 깨어나 그들의 개인적 삶과 세상 자체를 뒤집을 위기에 처한 미스터리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데

꿈을 포기한 무능한 남자 켄은 뒷마당에서 '탱'이라는 이름의 낡고 반쯤 부서진 로봇을 발견한다. 탱이 그 기원이나 정체성에 대한 기억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두 사람은 탱을 수리하고 창조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대륙 간 여행을 떠나는데. 그들은 장대한 모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거의 알지 못하는데...

세상을 지배할 음모를 꾸미고 있는 조아노이드의 수장 발커스. 그는 세가와 박사가 만든 가이버 슈트를 손에 넣기 위해 리스커를 시켜 그를 살해합니다. 하지만 이미 조치를 취한 세가와 박사. 하지만 엉뚱하게도 가이버 슈트는 숀의 손에 넘어가죠. 그리고 우연히 양아치들에 의해 가이버 슈트를 착용한 숀. 이제 위기에 빠진 세가와 박사의 딸 미즈키를 조아노이드 무리로부터 구해내야 하는데...

멀지 않은 미래, 인간을 둘러싼 모든 것이 합성된 인조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전위 예술가 사울과 그의 파트너 카프리스는 다른 이들과는 사뭇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인공적으로 사람의 신체를 끊임없이 변종 시킬 수 있다는 ‘진화의 가속 신드롬’ 맹신자인 사울은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전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그의 행위 예술은 추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만, 한편으론 상황을 수상하게 여긴 형사가 은밀히 조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신체를 이용한 위험한 공연을 계속하던 사울은, 자신의 몸이 쇠약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일생일대 최고로 쇼킹한 공연을 준비하는데… [2022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슈퍼히어로의 힘을 가진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 두려워하라 어느 날, 간절히 아기를 원하던 부부에게 찾아온 다른 세계의 소년 ‘브랜든’. 부모의 보살핌 속에 평범하게 자라던 중 자신에게 숨겨진 강력한 힘을 깨닫게 되면서 인류를 위협할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그는 과연 축복인가, 재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