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의 혜성 같은 등장과 파멸적인 종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세상이 끝날 무렵, 한 아버지와 십대 쌍둥이 아들이 외딴 농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 발레리아를 사왕의 손에 잃고 비탄에 잠겨있는 코난에게 타라미쓰 여왕이 나타나 자기의 요구를 들어주면 발레리아를 살려주겠다고 한다. 요구 내용은 보물열쇠를 찾아 수정이 박힌 다고스 신의 뿔을 가져오라는 것이였다. 여왕의 조카인 제나와 함께 문제의 열쇠가 있는 얼음성에 도착했으나 성주 토스아몬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처절한 싸움 끝에 제나를 구출,열쇠를 가지고 탈출한 후 일행은 다고스의 뿔이 보관되어 있는 성에 도착 뿔을 가지고 나온다. 그러나 제나는 여왕에 의해 제물로 바쳐져야 하는 운명에 놓이게 되고 무서운 괴물로 변한 다고스 신을 물리치고 제나를 구출한 코난은 여왕으로 취임한 제나의 구혼을 뿌리치고 새로운 왕국을 찾아 모험의 길을 떠난다.

40세 싱글맘 솔렌은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보이밴드인 어거스트 문(August Moon)의 리드 싱어인 24세 헤이즈 캠벨과 예상치 못한 로맨스를 시작한다.

이름은 김영미, 별명은 세기말인 칙칙한 그녀 뉴 밀레니엄의 시대, 컬러풀한 인생을 향해 전진! 1999년 12월 31일. 세상이 끝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영미'는 남몰래 짝사랑하던 '도영'을 향해 인생 최대의 용기를 발휘한다. 그러나 2000년 1월 1일. 돈도 사랑도 모두 날린 채 새천년을 맞이하는 순간, '영미' 앞에 ‘도영’의 마누라라는 낯선 여자 ‘유진’이 나타나는데…

한때 암흑가를 주름잡는 보스였으나 손 씻고 새 삶을 시작한 자호(적룡), 경찰의 길을 걷는 자호의 동생 아걸(장국영), 자호와 함께 암흑가의 화려한 나날을 보냈으나 몰락한 채, 때를 기다리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하는 소마(주윤발). 세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가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다시 찾아온다! 2016년 2월, 레전드의 귀환!

인기 드라마 시리즈의 극장판

악령이 깃들었다는 AR 호러 게임. 대학 캠퍼스에서 게임을 테스트하던 학생들이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불길한 무언가를 마주한다.

나이든 영화배우가 수술 후 회복을 위해 간호사와 함께 스코틀랜드 시골로 떠난다. 그러던 중, 마녀들이 불태워진 땅에서 신비한 복수의 세력이 나타난다.

각자의 길을 가는 두 명의 흥미로운 캐릭터, 때로는 세 명의 흥미로운 캐릭터 사이의 기묘한 긴장과 유대감의 여정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문(안젤리카 리 분). 각막이식수술로 19년만에 처음으로 눈을 뜬다. 그러나 붕대를 푼 날 가장 먼저 본 건 검은 그림자. 그리고 그건 그녀에게만 보인다. 아무 것도 보지 못해서 아무 것도 믿을 수 없는 그녀. 하지만 그림자를 본 날은 늘 항상 누가 죽어나간다는 걸 알게 되고... 엘리베이터 안. 뒤돌아선 노인과 함께 탔지만 노인은 어디서고 내리지 않는다. 식당 앞에서 고기를 핥는 푸른 혀의 여인. 발도 없이 서있다. 글을 배우기 시작한 문. 그녀를 지켜보고 있던 귀신에게 공격받는다. '그건 내자리란 말이야!!' 두렵다. 눈을 뜨기만 하면 보이는 귀신. 그리고 죽음의 그림자. 거울을 본다. 내가 아니다! 거울 속에 내가 소리친다. '넌 누구야?' 누가 내게 세상은 눈부시다고 말했나? 귀신을 보려고 눈 뜬 게 아니야! 다시 눈을 닫아버린 그녀. 그러나 공포는 끝나지 않는다... 링이라고 한다. 내게 빛을 가져다준 눈의 주인. 그러나 죽음도 가져다 준 그녀의 눈. 그리고 현재 나의 눈. 결국 문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끔찍한 링의 이야기를 알게 되고.

어느 날, 소에다의 딸 카논은 슈퍼에서 매니큐어를 집어들고, 곧 점장 아오야기에게 팔을 붙잡힌다. 카논은 곧장 달아나지만 아오야기에게 쫓기다 두 차례 차에 치이고 만다. 카논의 장례식에 찾아온 아오야기에게, 소에다는 "나는 딸이 도둑질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분노한다. 관련된 사람들 모두가, 게다가 소에다 자신조차도, 되돌릴 수 없는 극지에 발을 들여놓으려고 하고 있다.

1944년 일제강점기 말, 한 조선인 영화감독이 살해당하고 조선변호사 찬근은 추리작가 소윤의 도움을 받아 8명의 용의자를 어느 법정으로 불러모아 조사를 시작한다. 치과의사, 생선중개상, 카페주인, 전화교환수, 건축설계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8명의 젊은 엘리트들을 용의자로 지목하여 한 공간에 불러모은 찬근, 이제 이들은 각자의 알리바이로 결백을 증명해야만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한 명씩 차례로 알 수 없는 독에 중독되어 쓰러지게 되고… 이들은 곧 자신들이 이 공간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진범을 찾지 못하면 모두 죽게 된다! 점차 끝을 향해 달려가는 시간과 알리바이 사이! 그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 것은 진실일까 거짓일까? 일제강점기 말, 1944년, 조선의 독립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밝혀진다...

끔찍한 살인과 함께 무한히 반복되는 오늘에 갇힌 여섯 명의 고등학생. 이 저주를 깨고 새로운 날을 맞이하기 위해선 누군지 알 수 없는 피해자의 흩어진 유해를 모아야 한다.

손에 피 묻힌 자.., 돌아갈 수 없다! 1972년, 베트남 전쟁의 막바지. 200명의 부대원 중, 혼자 살아 남은 혼바우 전투의 생존자 최태인 중위(감우성)는 악몽에 시달리며 괴로워한다. 그러나 그의 본대 복귀 요청은 철회되고, CID 부대장은 그에게 비밀 수색 명령을 내린다. 1월 30일 밤 10시. 이날도 사단본부 통신부대의 무전기엔 "당나귀 삼공..."을 외치는 비명이 들어오고 있다. 6개월 전 작전 지역명 ‘로미오 포인트’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18명의 수색대원들로부터 구조 요청이 오고 있었던 것. 그 흔적 없는 병사들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작전의 목표다. 3일 후.좌표 63도 32분, 53도 27분 _ 로미오 포인트 입구. 어둠이 밀려오는 밀림으로 들어가는 9명의 병사들 뒤로 나뭇잎에 가려졌던 낡은 비문이 드러난다. 不歸! 손에 피 묻힌 자, 돌아갈 수 없다!! 7일간의 작전, 첫 야영지엔 10명!! 의 병사가 보이고.... 그러나 이제 하루가 시작되고 있을 뿐이다.

오디션에 합격한 7명의 남녀 배우를 놓고 벌이는 죽음의 유희 이것은 연극인가, 실제 살인인가?

화물 비행기(C-119) 조종사 ‘프랭크’와 부조종사 ‘AJ’는 몽골리아의 폐쇄된 유전의 유전 개발 스텝들을 철수시키기 위해 베이징으로 날아가지만 비행기가 이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거대한 모래폭풍을 만난다. 기체에 부딪치는 모래와 자갈 더미에 비행기의 안테나와 왼쪽 엔진은 파괴되고 결국 조종사 프랭크는 사막 한가운데 불시착을 감행한다. 겨우 불시착에 성공했지만 살았다는 안도도 잠시뿐. 비행기는 수리가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되고 주위엔 끝도 없이 펼쳐진 모래뿐이다. 사막 한가운데 떨어진 열한명의 승객들에게 남은건 턱도없이 부족한 물과 음식, 그리고 파손된 비행기의 잔해가 전부다. 사람들은 비행기를 조종한 ‘프랭크’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며 비난을 퍼붓는다. 점점 떨어져가는 식량, 살을 찢는 모래 폭풍, 사막의 도적떼…

1890년 최초의 서양인으로 아랍에서 개최되는 불의 대양 참가 초대를 받은 카우보이 프랭크 T. 홉킨스는 죽음의 사막 횡단 경쟁에 참여한다.

여주인공의 아버지가 인간 사냥꾼들에게 죽고, 아버지가 죽은지 모르고 20년동안 찾아다니던 여주인공과 주인공(장클로드 반담)이 만나 인간 사냥꾼들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이다. 줄거리를 보면 알겠지만 데스 게임의 시초로 유명한 가장 위험한 사냥감(the most dangerous game)(1924년) 소설에서 줄거리의 기초적 구성을 따왔다.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는 치과 의사의 스스메는 아로마 숍을 경영하는 미야코에게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미야코는 갑자기 연락이 끊어진 애매한 여자였다. 그러던 어느 날, 미야코의 친구 료코는 추천으로 일어난 미야코의 놀라운 사실을 전한다.

사옌은 단서를 따라 그림처럼 아름답지만 황량한 아타카마 사막으로 향한다. 거기서 사옌은 어린 아타카마 소녀 키말과 마지못해 함께하게 된다. 키말은 아버지의 오명을 씻고 악테온의 물 착취로 인해 메마른 불모지가 될 위험에 처한 자기 마을을 구하려 한다.

몸이 먼저 즐거워지는 리듬 터치무비 대책없이 발랄한 소녀들이 온다! 될 때까지 가는 거야!! OK? 지루한 여름방학, 보충 수업을 받고 있는 13명의 낙제 여고생들이 합주부에게 도시락을 전해주자는 토모코(우에노 주리)의 제안을 구실로 땡땡이를 감행한다. 그러나 전달된 도시락이 여름 땡볕에 상해 합주부 전원이 식중독에 걸리는 대사건이 발생한다. 도시락을 못 받은 나카무라 제외한 합주부 전원이 병원에 입원한 상태. 낙제생 소녀들은 보충수업 땡땡이를 위해 그 자리를 대신하기로 결심하며 재즈의 세계에 발을 담그게 된다. 식중독에 걸렸던 합주부원들이 제자리로 돌아오자 토모코를 비롯한 못말리는 낙제소녀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되고 잠시나마 경험했던 재즈에 재미를 느낀 이들은 자신만의 스윙밴드, 일명 ‘스윙걸즈’를 조직한다. 그러나 문제는 연주할 악기가 없다는 사실! 악기를 구입하기 위해 소녀들은 좌충우돌 기상천외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고 막상 악기를 구해도 번듯히 연습할 공간조차 없어 해산위기에 처한 스윙걸즈… 대책없이 발랄했던 소녀들의 스윙밴드 도전은 성공할 것인가?

내가 사라졌다! 과연...난 누구란 말인가? 지중해 한 가운데에서 이탈리아 어부들은 등에 두 발의 총상을 입은 채로 표류하고 있는 한 남자를 구하게 된다. 그는 의식을 찾게 되지만 기억상실증에 걸려 자신이 누구인지조자 모른다. 그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단서는 등에 입은 총상과 살 속에 숨겨져 있던 스위스 은행의 계좌 번호 뿐. 자신의 존재를 찾아 스위스로 향한 그는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자신의 소지품을 살펴본다. 그는 자신이 파리에서 '제이슨 본'이라는 이름으로 살았음을 알게 되지만 여러 개의 가명으로 만들어진 여권을 보고 자신의 실명과 국적, 정체성을 잃게 된다. '케인'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미국 여권을 가지고 미 대사관으로 향하던 본은 경찰을 비롯해 군인들까지 그를 추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들을 피해 도망치다 대사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마리라는 여성에게 2만 달러를 주고 파리까지 차를 얻어 타게 된다. 어떤 거대한 조직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이슨 본은 마리를 보호하는 한편 자신이 어떠한 인물이었는지를 아는 것이 이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이라 믿게 된다. 하지만 본이 자신의 과거를 찾아가면 갈수록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수수께끼 같은 음모와 가공할 위협인데...

피스크를 혼자 쓰러트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사옌은 지하 저항 단체와 팀을 이루어 피스크의 무분별한 약탈을 폭로하고 완전히 끝내 버릴 계획을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