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능력자들이 감시당하고 탄압받는 도시. 한 전과자가 부패 경찰로부터 10대 소녀를 지키려 하는데. 그러려면 경멸해 마지않는 마약왕과 손을 잡아야만 한다.

전직 특수요원 ‘션’의 딸이 멕시코 국경 부근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고, ‘션’은 사건의 배후에 멕시코 최악의 카르텔이 연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미 정부의 도움을 얻기 위해 ‘션’은 기자회견을 열고 그것을 본 카르텔 두목 '빅토르'는 미국의 보복이 있기 전 자칭 ‘용병’들을 보내 그의 가족을 몰살하라 지시한다. 하지만 ‘션’은 가까스로 괴한들로부터 살아남고 전직 특수요원 부하직원 ‘맥스’와 함께 실종된 딸을 구하기 위해 적의 본거지인 후아레즈로 향하는데...!

정글을 구해야만 해! 정글을 구하려면 전설의 ‘알버트’ 박사를 찾아서 해독제를 만들어야 해! 눈보라 산, 사막, 비밀 동굴, 대나무 숲까지 전 세계로 떠난 정글번치! 과연 두더지 악당의 추격을 피해 박사를 찾고 정글을 구할 수 있을까?

신의 규율에 의해 통제되는 거대한 미래도시, 전사가 된 신부 프리스트. 그의 능력을 두려워한 신의 조직에게 버림받은 프리스트는 부활한 뱀파이어의 습격이 시작되자 서약을 깨고 다시 한 번 복수에 나선다.

해리엇'은 대표적인 미국 자유 투사의 영감을 주는 파란만장한 삶을 바탕으로, 해리엇 터브먼이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 미국의 가장 위대한 영웅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해리엇(신시아 에리보)은 남겨두고 온 사람들 생각에 괴로워하고, 결국 다른 이들에게 자유를 안겨주기 위한 임무를 띄고 위험한 지역으로 돌아간다. 해리엇은 노예 폐지론자 윌리엄 스틸(레슬리 오덤 주니어), 기업가 마리 뷰캐논(자넬 모네)과 같은 동지와 함께 지하철도 조직의 핵심 인도자로서 수백 명을 안전하게 인도하기 위해 붙잡혀 목숨을 잃을 위험까지 무릅쓴다. 어려운 역경을 딛고 인생의 진로와 국가의 운명을 바꾼 한 여성의 이야기를 만나보라!

천재적이지만 특이한 과학자 갓윈 백스터(윌렘 대포)에 의해 새롭게 되살아난 벨라 백스터(엠마 스톤). 갓윈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던 벨라는 날이 갈수록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이 넘쳐난다. 아름다운 벨라에게 반한 짓궂고 불손한 바람둥이 변호사 덩컨 웨더번(마크 러팔로)이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자는 제안을 하자, 벨라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으로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떠나고 처음 보는 광경과 새롭게 만난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변화를 겪게 되는데….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놀라운 반전과 유머로 가득한 벨라의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한 가족의 모든 것을 통째로 앗아가려는 의문의 침입자들 그들에 맞서 가족을 지켜내야만 한다! 다이아몬드 매매로 큰 돈을 벌어 화목한 가정을 꾸리며 평범하게 살아가는 '카일'(니콜라스 케이지). 그는 아름다운 아내인 '세라'(니콜 키드먼)와 사랑하는 딸 '에이브리'와 같이 안전하고 행복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카일이 집에서 나서려는 순간 보안관을 사칭한 침입자들이 침입한다. 침입자들은 카일의 직업, 집의 구조, 보안 시스템 등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얼마 전 많은 양의 다이아몬드를 구매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그들, 심지어 이 집을 선택한 이유가 '카일'의 아내 '세라'였다고 말하는데. 아내 '세라'와 딸 '에이브리'의 목숨을 담보로 모든 것을 넘길 것을 요구하는 침입자들. 하지만, 모든 것을 주는 순간 죽임을 당할 것을 직감한 카일은 그들과 '딜'을 제안하면서 '위험한 반격'을 준비한다.

개인의 선과 악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한 여성은 그 능력으로 인해 신경쇠약에 시달리고, 결국 아동학대 혐의로 자신의 아이마저 빼앗긴다. 불가사의한 처방으로 상태가 좋아지지만, 자신의 아이가 집으로 돌아오자 상황은 다시 악화된다.

인기 없는 여고생 리사가 빅토리아 시대의 잘생긴 시체를 되살릴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밥벌이한 집안의 가장 ‘용자’가 오늘 하루도 역시나 밥만 축낸 백수 남편 ‘성진’에게 오늘 하루만 오로지 부탁한 심부름이 있다. 그리하여 오늘 용자가 성진에게 묻고 싶은 단 한 마디 “로또 샀어, 안 샀어?” 1등 당첨 로또를 쟁취하기 위한 용자들의 필사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아내를 살해했다는 고백의 편지를 쓰는 농부. 하지만 그건 서두일 뿐이다. 그의 펜 끝에서 죄의식과 원한이 빚은 공포가 번져 나온다.

임무 수행 중 갑작스런 발작으로 쓰러진 비밀요원 에단 러너(케빈 코스트너) 뇌 종양 판정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딸과 아내와 함께 보내기로 결심, 자신의 일을 정리하려 한다. 하지만 불현듯 나타난 비밀요원 비비(엠버 허드). 그에게 마지막 임무를 지시하고, 3일 내에 완수하면 그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시약을 주기로 제안한다. 과연, 에단은 3일 안에 주어지는 미션들을 완수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최고의 비밀 요원, 목숨을 담보로 한 마지막 임무를 완수하라!

펀자브에 사는 친구들이 이민 절차를 통과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자 한 전직 군인이 이들을 이끌고 영국에 밀입국하기 위한 위험한 여정을 시작한다.

직쏘가 남긴 잔혹한 계획 속에서 치명적 살인 게임이 계속되는 가운데 직쏘의 생존자들은 심리적인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모임을 가지기 시작한다. 이제, 살아남은 이들과 직쏘의 목숨을 건 마지막 대결이 펼쳐진다!

아돌프 히틀러가 권력을 잡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미니시리즈는 아돌프 히틀러의 범죄적 캐릭터가 형성되기까지의 그의 삶과 경험을 드라마화 하였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어떻게 한 사람의 "정신이상자"가 독일과 같은 문명국가의 최고권력자로 성장할 수 있었는가를 그리고 있다.

유능한 뇌 전문 박사 린은 병원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오던 어느 날 밤,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납치된다. 정체 불명의 밀실에서 눈을 뜬 린 박사가 마주 친 것은 병상에 누워 있는 죽기 직전의 직쏘! 직쏘는 심판이라는 명분으로 여러 명을 죽음의 게임에 끌어들였던 지능적 살인마이다. 직쏘의 새로운 게임 대상이 된 린은 다른 방에 잡혀있는 또 다른 인질이 미션을 모두 마칠 동안 직쏘를 살려야 한 다는 말을 듣게 된다. 같은 시각, 나무 상자 안에서 깨어난 제프. 그는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은 충격으로 휩싸여 있는 인물이다. 그에게 주어진 게임은 아들의 사고와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을 차례로 만나 직쏘가 정한 규칙대로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에게는 게임을 풀 수 있는 단 두 시간의 시간이 주어진다. 같은 시간, 각기 다른 방에서 동시에 시작된 미션. 둘 중 한명만 성공 해서는 목숨을 보장 받지 못하며, 미션 중 하나는 스스로 풀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린의 목에 걸려 있는 폭탄장치는 직쏘의 심장 모니터와 연결이 되어 있어 직쏘의 심장이 멎거나 그와 일정 범위를 벗어나면 폭발해 버리게 된다. 린과 제프는 서로의 생존을 위해 각기 다른 방에서 미션을 수행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은 직쏘가 세워놓은 치밀한 계획 중 하나일 뿐, 이미 또 다른 게임은 시작되고 있었는데…

모든 것이 완벽하다. 웨딩홀은 격조 있다. 하객들이 도착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신부에게 도착한 편지에 청천벽력같은 글귀가 적혀 있다. ‘당신이 결혼하려고 하는 그 남자랑 난 어제 밤을 같이 보냈어요’ 이게 무슨 개소리야? 이 결혼에 목숨건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신랑부모는 이 결혼 덕에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금을 유치해주는 고액의 커미션을 받을 수 있게 됐고, 신부 부모는 망해가던 인쇄소를 사돈 덕에 살릴 수 있게 됐다. 투자회사의 영향력 있는 자문가인 지회장이 주례까지 서기로 되어 있는 빅 이벤트! 신랑 엄마는 이 결혼이 성사되어야 이혼할 수 있고 딸의 결혼 통장을 주식으로 거덜낸 신부엄마는 남편의 인쇄소가 굴러가야 딸이 알기 전 통장을 채울 수 있다. ‘기다려! 아기만 안생기면 돼. 결혼하고 이혼하자’ 내가 어제 딴 여자랑 잤다니? 말이 되니? 신랑은 억울하다. 신랑과 절친인 친구는 신랑을 의심한다. ‘애리, 원희, 그리고 또 누가 있지?’ 여자를 좋아하지만 쫄보인 신랑이 정말 양다리였을까? 사립초등학교 기간제 교사인 신부는 정식 임용을 앞두고 학교 안에서 결혼 잘한다고 주가가 급상승 중이다. 여기서 파토내면 인생 끝난다. 얼굴을 들고 학교에 갈 수 있을까?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다. ‘나 사실... ’

책임감 때문에 집을 떠날 수 없었던 첫째 혜진(한채아), 작가를 꿈꿨지만 빈 손으로 돌아온 둘째 혜영(한선화), 가족을 떠나 서울에서 자유를 꿈꾸는 막내 혜주(송지현), 그리고 혼자서 세 자매를 키운 엄마 화자(차미경). 좋든 싫든 떠나기 어려웠던 고향, 부산 영도에서 나고 자란 세 자매는 우연히 오래된 일본어 편지 꾸러미를 발견하고 50년간 엄마가 가슴 속에만 묻어왔던 비밀을 알게 된다.

미슐랭 2스타라는 명예와 부를 거머쥔 프랑스 최고의 셰프 ‘아담 존스’(브래들리 쿠퍼).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하는 강박증세에 시달리던 그는 괴팍한 성격 탓에 일자리를 잃게 되고 기나긴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 미슐랭 3스타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아담’은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을 모으려는 불가능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런던으로 떠난다. 절대 미각의 소스 전문가 ‘스위니’(시에나 밀러)와 상위 1%를 매혹시킨 수셰프 ‘미쉘’(오마 사이),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파티시에‘맥스’(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를 포함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레스토랑 오너 ‘토니’(다니엘 브륄)까지 모두 ‘아담’의 실력만을 믿고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주방에 감도는 뜨거운 열기와 압박감은 ‘최강의 셰프 군단’과 완벽을 쫓는 ‘아담’ 사이의 경쟁심을 극으로 치닫게 만드는데... 올 가을, 불보다 뜨겁고 칼보다 날카로운 키친 전쟁이 시작된다!

“우린 운명이야” 테사와 하딘의 소설 같은 사랑 그 마지막 이야기! ‘테사’와 ‘하딘’의 이야기가 담긴 ‘애프터’가 출판된 후 자신에게 말하지 않고 출판한 사실을 알게 된 충격으로 테사는 하딘을 떠난다. 테사가 떠난 후 홀로 남은 하딘은 슬픔에 갇혀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는 상태에 이른다. 계속된 방황 중 어머니에게 ‘나탈리’의 소식을 전해 들은 하딘.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나탈리가 있는 리스본으로 향하고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슬럼프를 극복해 나간다. 랜던의 결혼식에서 우연히 마주친 테사와 하딘 두 사람의 소설 같은 사랑의 결말은 어떻게 맺어질까?

대서양을 횡단하는 선박의 갑판, 독실한 필리핀인 선원 조엘은 교대를 하던 중 컨테이너 사이에서 루마니아인 밀항자 두미트루를 발견한다. 타이완인 간부들에게 들키면 두미트루는 바다에 던져질지도 모른다. 조엘은 그를 숨겨 주기로 결심한다.

악몽과 비극적 상처를 가슴에 안고 유령처럼 숨어서 사는 엘 마리아치는 CIA 요원 샌즈(죠니 뎁)가 찾아오면서 세상 속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 부패하고 타락한 요원 샌즈는 멕시코 대통령을 암살하고 쿠데타를 일으키려는 음모를 저지시키기 위하여 엘 마리아치를 끌어들인 것이다. 그러나 그가 샌즈의 요청에 순순히 응한 건 대통령을 구하려는 정치적인 목적 때문만은 아니다. 암살 음모를 주도하는 마약 무기 밀매 조직의 두목 바리요(윌렘 데포)의 행동대장 격으로 고용된 마르께즈 장군과의 끝없는 악연이 그로 하여금 다시 총을 잡게한 것이다. 한편, 멕시코의 특수요원 아헤드레즈(에바 멘데스)는 샌즈를 비롯한 외부 세력들이 멕시코 안에서 벌이고 있는 첩보 활동에 협력자로 가세한다. 문제는 샌즈를 비롯하여 샌즈가 고용한 전직 FBI 요원조차 아헤드레즈가 바리요의 딸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점. 분노의 선율 속에서 펼쳐지는 비장미 넘치는 액션, 과연 엘 마리아치는 쿠데타 음모를 막고 사랑했던 카롤리나와 딸의 복수 또한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을 것인가!

선택을 강요하는 폭력적인 아빠와 가족을 떠나버린 엄마, 끊임없이 괴롭히는 동급생까지 고등학생 '훈'은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다. 문학동아리에서 책을 읽고 작은 수첩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며 겨우 숨통을 트던 '훈'에게 아빠는 자꾸만 엄마의 행방을 묻고, '훈' 역시 끊임없는 폭력 속에서 점차 날카로워지는데...

표류하던 전직 군인이 막 풀려난 전과자의 도움을 받아 지하 전사로 변신하고, 두 사람은 범죄 두목, 부패한 경찰, 고용인과 대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