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은행원 임대호는 지각도 잦고 실적도 없어 언제나 부지점장에게 괴롭힘만 당한다. 의기소침한 그의 눈에 프로레슬링 체육관이 들어오고, 상사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슬링을 배우기로 마음먹는다.
반칙왕
2000년111분

은행원 임대호는 지각도 잦고 실적도 없어 언제나 부지점장에게 괴롭힘만 당한다. 의기소침한 그의 눈에 프로레슬링 체육관이 들어오고, 상사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슬링을 배우기로 마음먹는다.

한밤중 피터 팬으로부터의 방문을 받은 달링 가의 아이들은 악마같은 선장 후크와의 전쟁이 한창인 네버랜드로 함께 떠난다.

한날한시에 동시에 사라졌던 앤젤라와 캐서린. 기억이 전부 사라진 채 상처투성이 몸으로 돌아온 두 아이는 이상증세를 보이며 날이 갈수록 섬뜩하게 변해간다. 마침내 두 아이의 몸을 동시에 차지한 악마가 존재를 드러내고, 한 명을 살리면 한 명이 죽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는데… 신이 너한테 장난을 쳤네 극한의 공포와 대면할 자, 누구인가

19세기 영국, 상류층 여성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는데...

아버지 부음에 시골로 내려온 해국. 그런데 여기 수상하다.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해국이 떠나기만을 기다리는 마을 사람들. 제가 여기 있으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 낮에는 사막보다 뜨거운 이 혹성의 지열을 견뎌야 한다. 밤이 되면 어둠 속에서 튀어나오는 에일리언의 습격으로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싸움에서 이길 수 있을텐데, 지구로부터 온 비행선의 생존을 짊어진 프라이(라다 미첼)는 적도 자신도 알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져 있다. 생명체가 살지 못할 것 같은 이 혹성엔 야행성의 식인괴물이 괴성을 지르며 입맛을 다시고 있고, 호송 중이던 살인범 리딕(빈 디셀)은 인공 안구를 굴리며 비행선의 생존자들을 위협한다. 그러나 공룡과 새를 합쳐 놓은 것 같은 이 흉측한 에일리언을 막아내기 위해선 인간을 죽인 인간과 힘을 모을 수밖에.

롭 고든은 레코드 가게 '챔피언쉽 비닐'을 운영하는 30대의 노총각이다. 노총각이라고는 해도 같이 지내는 여자 친구도 있고, 음악광이기 때문에 현재 직업에도 그런대로 만족하는 편이다. 함께 일하는 배리와 딕 역시 엄청난 음악광들인데, 각종 음반과 노래의 제목, 순서까지 정확하게 기억하는 등,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팝뮤직 백과사전이라고 할 만한 친구들이다. 하지만, 느슨하게 삶을 즐기던 롭에게도 위기의 순간이 닥쳐왔다. 오랜동안 사귀어온 여자친구 로라가 갑작스레 이별을 선언하고 집을 나간 것이다. 게다가, 꼴사나운 늙은이의 집으로 거처를 옮겨오고... 그는 번번이 여자들에게 차이기만 하는 자신의 처지를 개탄한다. 그리고 그녀들을 찾아나서는데...

일본에서 지난 해에 공연된 미야지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연극버전

세계의 재앙을 막는 역할을 하는 쿠사나기 가문의 후계자 쿄. 고무술을 수련하며 야타의 거울의 역할을 하는 카쿠라를 만나 세계 정복을 노리는 번스타인의 야욕을 막으려 한다.

베트남 전쟁 시기의 군인들의 훈련과 전쟁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

명나라 만력, 황궁에 침입한 자객에 의해 최고의 무공 비록인 규화보전이 도난당한다. 이에 동파의 내시 총관은 심복 황보천호를 앞세워 근래에 사직한 황궁의 금위무사 임진남의 집을 포위한다.

안 그래도 산더미 같은 문제에 쫓기던 경찰이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후 사건을 덮는다. 아무도 모르게 덮었다고 믿었지만, 그곳엔 목격자가 있었을 뿐더러 그의 연락처까지 알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어느 날. 우주에서 발생한 희귀한 이변으로 부모와 십 대 자녀의 몸이 뒤바뀌고, 가족은 일대 혼란 속으로 빠진다.

의문의 습격으로 살해당한 로라. 범인 대신 유력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아드리안은 변호사 버지니아와 함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던 중 과거 그와 로라가 은폐한 교통사고와 숨겨진 연관성을 찾게 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도둑질 쇼’를 즐기려는 울프와 무법자 동물들. 그런데 그러려면 도시 전체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부터 되살려야 한다. 그것도 한시바삐!

절친한 친구인 팀(벤 스틸러)과 닉(잭 블랙). 둘은 맞은편 집에 살며 함께 출근을 하고, 온 가족이 함께 아이들의 야구 경기에 가기도 한다. 어느 날, 팀과 함께 차를 타고 퇴근하던 길에 닉은 한 노인이 데리고 나온 개의 변을 치우는 것을 보고 새로운 발명품을 생각해 낸다. 그러나 팀은 그건 발명품이 아니라 단지 아이디어일 뿐이라고 치부해 버린다. 2000달러를 투자하지 않겠냐는 닉의 제의를 거절한 팀. 결국 '베이푸라이즈'라는 발명품을 만들어내 돈방석 위에 앉은 닉을 질투하게 되는데...

형사 가오젠샹은 어머니의 장례식장으로 향하던 중 실수로 사람을 치어 죽인다. 그는 황급히 트렁크에 시신을 숨긴 채 사고 현장을 떠나고, 얼마 후 의문의 목격자로부터 시신을 넘기라는 협박 전화를 받는다.

전직 특수부대 메이슨은 기자 클레어의 보디가드로 팔도니아를 찾았다 위험에 처하는데...

불이 꺼지면 나타나는 누군가를 목격한 남매 레베카와 마틴. 알고보니 어둠 속 그 여자는 빛이 닿으면 피부가 타들어가는 기이한 병을 앓고 있던 엄마의 어릴적 친구 '다이애나'였고, 현재도 엄마 곁에서 함께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미국 FBI 산하의 비밀 특수 조직. 팀 해체의 위기를 앞두고 G-포스의 대원들은 세계의 안보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이에 팀의 리더인 다윈 요원의 지휘 하에 블래스터, 후아레즈와 정탐병인 파리 무치, 암호해독 전문가인 두더지 스페클스 등 위기에 닥친 지구의 운명을 등에 업은 G-포스 대원들이 목숨을 건 대 작전에 돌입한다!

나니아 연대기, 그 두 번째 이야기! 옷장은 사라졌다. 하얀 마녀도 죽고 아슬란은 자취를 감춘 지 천년이 지났다. 그러던 어느 날, 페벤시의 네 남매는 마법의 부름으로 나니아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나니아는 이미 예전의 평화로운 땅이 아니었다. 새로운 적에 의해 땅을 빼앗긴 나니아인들은 멸망의 위기에 처한 채 신음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게임이라 생각했던 상황이 실제 미스테리 사건으로 변하자, 이를 풀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

정체를 드러낸 뒤, 다시 쫓기게 된 전직 비밀 요원. 사이버 범죄와 아버지의 미스터리한 죽음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선다. 《본 얼티메이텀》의 속편.

인적이 뜸한 외딴 해변. 홀로 파도를 타던 서퍼가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았다. 암초 위에서 피를 흘리며 목숨만 부지하는 상황. 구조를 기대할 수 없으니 살아남을 방법은 하나뿐이다. 상어의 허점을 간파해, 있는 힘껏 헤엄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