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만나 반가워” 어릴 적 친구로부터 버림받은 곰돌이 ‘푸’와 ‘피글렛’ 참을 수 없는 분노와 배신감을 느끼며 잔혹한 복수를 시작한다.

1946년 호주를 배경으로, 씨독 다이빙 컴퍼니(Sea Dog Diving Company) 소속의 고군분투하는 잠수부들이 강에서 침몰한 차량을 찾아 수색하라는 임무를 받습니다. 하지만 공격성이 매우 강한 암컷 황소상어 때문에 수색이 좌절되자, 잠수부들은 곧 자신들이 도난당한 금괴를 되찾으려는 무자비한 범죄 조직 밑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범죄 조직은 수면 아래 숨어 있는 괴물만큼이나 악랄한 존재인데..

계약직 과장 연희는 정규직이 걸린 프로젝트 준비부터 직장 상사의 치근덕거림과 출퇴근길 교통난까지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퇴근 후 도저히 주차를 할 수 없게 대어진 차량 때문에 분통이 터진 연희는 한 번도 마주친 적 없었던 수상한 자와 사소한 시비가 붙게 되고, 예상치 못한 최악의 상황으로 번져가는데...

“자신 있다면, 제 채널을 구독하세요” 미스터리한 장소를 찾아다니는 공포 인플루언서 ‘마이크’ ‘DropTheMike’ 채널 구독자를 늘려 거액의 스폰서를 구하기 위해 ‘마이크’는 새로운 미스터리 촬영을 준비한다. 이번 콘텐츠는 의문 가득한 자살 사건과 관광객의 실종, 연쇄 살인마 등 123명에 달하는 희생자들로 괴담과 소문이 무성한 ‘레녹스 호텔’에서 3일간의 브이로그. 첫날밤부터 ‘마이크’와 ‘DropTheMike’ 채널 촬영팀에게 설명할 수 없는 괴기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마이크’와 촬영팀은 호텔에서 무사히 3일을 보낼 수 있을까? 진실이 궁금하다면 구독. 좋아요. 죽음설정.

악마는 공허함을 노린다 (아비주, 불신) 아서와 클레어부부는 아빠의 집을 찾았다가 악마와 마주하는데...

딸 주희와 새 오피스텔에 입주한 민영은 오피스텔에서 벌어진 이상한 죽음과 소문 등을 듣는다. 주희의 상태까지 변해가자 민영은 오피스텔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다큐멘터리 PD 수찬은 1992년 동성장 여관방 살인사건 비디오가 검찰청 지하에 보관되어 있다는 소문을 듣는다. 수찬의 팀은 이를 입수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려 하고, 사건과 관련된 사람을 찾아 취재를 시작한다.

42세의 홀아비 아오야마는 아내감을 찾기 위하여 오디션을 실시한다. 4천 명의 후보자 중 신비롭고 순종적인 24세 야마사키 아사미에게 빠진다. 뒤늦게 아오야마가 아들 달린 홀아비임을 알게 된 아사미는 거짓말쟁이를 처절한 방법으로 응징하는데…

가족을 위해선 못할 것이 없다(희생과 레드캡스) 마야와 제이미부부는 이모가 남긴 저택을 물려받기 위해 아일래드로 향하는데...

제임스와 엠은 젊고, 부유하고, 사랑에 빠졌고, 휴가 중이다. 그들의 모든 것을 포함하는 리조트는 섬 투어와 반짝이는 해변을 자랑한다. 하지만 호텔 문 밖에는 낙원의 가장자리 너머 훨씬 더 위험하고 유혹적인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는데...

아프리카TV 공포방송 BJ 야광과 박 PD는 자극적이고 위험한 소재를 찾아다니던 중 귀신을 불러내 숨바꼭질하는 '혼숨' 영상을 보고, 영상 속 여고생을 추적하는 생방송을 시작한다.

새로 이사 온 집에서 과거가 베일에 싸인 유령을 발견한 가족. 그 일로 온라인에서 돌풍을 일으키다가 수상한 정부 기관의 표적이 된다.

새로 이사 온 동네의 파티에서 엽기적인 살인을 목격한 십 대 소녀. 그 후로 의문의 환영과 기이한 욕망에 시달리기 시작하는데.

야구 축제가 열린 미국 웨스턴의 작은 도시. 야구장에 총기를 들고 난입한 주민이 보안관 데이빗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당하고, 마을에는 이상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클럽에서 일하는 댄서 '루시아'는 제일 바쁜 시간대를 노리고 클럽 사무실로 몰래 들어가 고용주들로부터 특제 마약을 훔친다. 도중에 한명에게 들키긴 하지만 간신히 목숨과 물건을 건지고 탈출하는데 성공하고, '루시아'는 범죄조직의 보스와 부하들이 자신의 물건을 되찾을 때까지 그녀를 찾을 것이라는 걸 알게 된다. 결국 '루시아'는 사이가 소원했던 언니 '로시오', 조카 '알바'와 함께 그들이 절대 알지 못할 단 한 곳으로 숨는다. 자매 지간의 긴장이 첨예한 상황에서 '로시오'는 점점 이상하게 느껴지는 이 노쇠한 아파트 건물에서 '루시아'와 '알바'를 남겨둔 채 탈출하는데..

생기발랄한 여고 교정, 그 곳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 10년전 진주라는 한 아이가 죽었다. 그녀의 친구 은영(이미연)은 10년이 지나고 모교에 교사로 부임한다. 그녀가 부임한 지 얼마 안 되어 선생님 두명이 차례로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은영은 자신의 스승이기도 했던 박기숙선생이 죽던 밤 진주가 학교에 계속 다니고 있다는 전화 내용을 되새기며 옛 친구 진주의 죽음을 떠올린다. 박기숙 선생의 교무수첩을 찾은 은영은 96년과 93년 두 해에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 있는 걸 발견한다. 그 즈음 만년 2등생 정숙의 비관 자살이 있고 학교는 더욱 스산하고 불안해진다. 은영은 집요한 추적 끝에 학교내의 모든 죽음이 진주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악마를 이겨내고 피의 의식에서 살아남았다. 하지만 2년 후, 콜의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지옥 같은 고등학교 생활, 다시 돌아온 악마들. 도망쳐야 한다, 벗어나야 한다!

13세 소녀 날라는 가족과 함께 도시에서 시골에 있는 할머니의 집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잉태된 공포, 이어지는 광기 쌍둥이 아들을 잃은 레이첼 가족을 향해 위로를 가장한 이교 집단의 손길이 뻗친다.

티니아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집착하는 어머니를 만족시키기 위해 필사적이다. 그는 어느 날 숲에서 다친 새를 발견하고, 기이하게 생긴 새알을 집으로 가져와 부화할 때까지 돌본다. 알에서 태어난 생명체는 티니아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살아 있는 악몽이 되어, 티니아를 완벽해 보이는 겉모습 아래의 뒤틀린 현실로 밀어 넣는다.

뉴올리언스 출신의 대니 램은 남자친구 프랭크가 사실 부두교 사제 세라핀의 남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대니는 LA로 도피성 휴가를 떠나지만 세라핀의 저주를 받아 지옥으로 떨어지고 만다.

미국 육군 사관 학교 웨스트포인트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 수사를 맡은 퇴직 형사가 에드거 앨런 포라는 영리한 생도의 도움을 받아 사건 해결에 나선다.

1918년, 연합군과 독일군은 독일의 생화학 실험 흔적이 남은 지하 벙커를 파괴하기로 한다. 벙커를 찾아 지하 23미터로 들어간 이들은 정체불명의 기생충에 감염된 패잔병들을 마주하게 된다.

극강 공포를 선사할, 수살귀의 저주가 시작된다! 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하지만 보영은,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귀못’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 그러던 중 보영은,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