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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666이다! 6으로 끝나는 해, 6월에 찾아온 시즌6! 44인의 어둑시니를 만족시킬 최고의 괴담꾼을 찾아라! 결선 진출 상금 444,444원, 완불 시 상금 888,888원!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6
심야괴담회 시즌6
17회10.20

이제는 666이다! 6으로 끝나는 해, 6월에 찾아온 시즌6! 44인의 어둑시니를 만족시킬 최고의 괴담꾼을 찾아라! 결선 진출 상금 444,444원, 완불 시 상금 888,888원! 시청자 투고 괴담을 읽어주는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6

1년전 차사고로 전 부인을 잃고 메건과 재혼해 새출발을 하게 된 말콤! 하지만 또 말콤네 가족은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게 되는데.

새 집을 장만한 신혼부부가 귀신과 함께 살게된다는 설정 하에, 최근 몇년동안 개봉한 공포영화들을 코믹스럽게 패러디한 영화.

잡지사 기자인 지원, 그녀는 원조교제에 대한 폭로기사 때문에 정체불명의 인물로부터 협박전화에 시달리고 있다. 불안을 느낀 그녀는 휴대전화 번호를 바꾸려 하는데, 기이하게도 011-9998-6644라는 번호를 제외하고 다른 번호는 선택이 되지 않는다. 어쩔 수 없이 그 번호로 바꾸는 지원. 하지만 괴전화는 계속된다. 어느날 친구인 호정과 만났다가 지원에게 걸려 온 전화를 호정의 다섯 살짜리 딸인 영주가 받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전화를 받은 영주는 점점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아빠인 창훈과 호정, 딸 영주 셋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던 그들에게 이제 좀 더 불안한 일들이 벌어지려 하고 있다. 한편 지원은 이런 일이 생긴 뒤 원조교제 폭로기사로 협박하던 인물에게 쫓겨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 때 걸려 온 휴대전화 때문에 위기에서 벗어난다. 전화를 받은 협박범이 심장마비로 쓰러졌기 때문이다. 계속되는 괴변(怪變)들로 인해 지원은 점차 전화와 관계된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 숨겨진 사실을 캐내기 위해 조사에 나선다. 그 과정에서 지원이 알게 된 사실은 이전 소유자 중 2명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고, 나머지 한 명 여고생은 실종상태라는 것이다. 지원은 실종된 여고생 주변을 캐들어가기 시작한다.
라이언 머피와 브래드 팰척이 제작한 음산한 공포 드라마 시리즈. 시즌별로 다른 주제의 호러 이야기를 다룬다.
염동력을 지닌 채 과보호 속에서 자란 한 소녀는 학교에서 끊임없는 괴롭힘을 당한다. 지배적인 어머니의 영향 아래 억눌려 온 그녀는 결국 피비린내 나는 끔찍한 사건을 일으키게 된다.
라이언 머피와 브래드 팰척이 제작한 음산한 공포 드라마 시리즈. 시즌별로 다른 주제의 호러 이야기를 다룬다.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의 8번째 이야기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의 7번째 이야기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의 6번째 이야기
호텔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호러 드라마.
미국 플로리다 주피터를 배경으로 서커스쇼인 프릭쇼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공포 드라마.
악령에 빙의된 손을 잘라내고 전기톱을 손목에 장착한 몬스터 헌터 애쉬. 지난 30년동안 이블 데드에 관한 모든 것을 회피해왔지만, 인류가 멸망의 위기에 처하자 다시 악령들과 맞서게 된다는 코믹 호러 드라마

기존의 그루지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으로, 감독이 직접 말하길 리메이크나 리부트가 아닌, 2004년 그루지와 동일한 시간대를 다루는 '사이드퀄'이라고 한다. 자택에서 가족을 살해한 여성의 사건을 맡게 된 싱글맘 형사의 이야기.
로스앤젤레스발 상하이행 여객기가 화재로 폭발하며 태평양 한복판에 추락한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승객들 그러나 침몰하는 기체, 굶주린 식인 상어 떼 속에서 이제부터는 진짜 기적을 바라야 하는데... 가라앉기 전에, 잡아 먹히기 전에 탈출하라!
의료 택배 기사 브라이언(오스틴 에이브람스)은 긴급 배달을 맡아 심야에 라쿤 시티 종합 병원으로 향한다. 눈발을 헤치며 가던 중 갑자기 차로 뛰어든 누군가를 치게 되고, 죽은 줄 알았던 이가 다시 그를 덮쳐온다. 하나인 줄 알았던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통신마저 끊긴다. 브라이언은 자신이 무엇을 배달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눈앞에 닥친 존재들을 피해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데… "예측할 수도, 피할 수도 없다! 인류의 종말이 시작된 악몽 같은 ‘0번째 밤’이 시작된다!"
"네가 되고 싶어." 반장 민희는 어느 날부터 왕따 수아가 자신의 모든 걸 따라 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엄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은 아름은 엄마 대신 히키코모리 오빠를 챙기기 위해 16년 만에 고향집으로 향한다. '모녀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산하는 형사에게 자신이 본 기묘한 광경을 털어놓는다. 질투로부터 시작된 그날의 이야기.

산산 조각난 가족. 그들을 떠나지 않고 괴롭혀온 그 집에 대한 기억, 그리고 그들을 지금에 이르게 한 그 일을 마주하게 된다.

편의점의 섬뜩한 진실과 마주한다! 글로벌 공포 게임 거장 ‘칠라스 아트’의 레전드 명작이 2026년 스크린으로 부활한다. 외딴 도로변에 홀로 불을 밝히고 있는 심야 편의점. 고요한 정적을 깨고 야간 근무를 서게 된 주인공 앞에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기이하고 불길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웅성거리는 소음, 꺼지지 않는 경고음, 그리고 폐쇄회로 화면에 포착된 인간이 아닌 존재의 움직임. 숨 막히는 공간적 압박감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의 잔혹한 복수는 시작된다! 모델을 꿈꾸는 케이티는 고액의 프로필 사진 촬영비에 낙심하고 있던 중, 무료로 사진을 촬영해 준다는 전단지를 발견하고 스튜디오를 찾아가 촬영을 하지만 사진 작가 ‘이반’이 노출을 요구하자 거절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녀에게 한 눈에 반한 사진 작가의 동생 ‘조지’는 원본 프로필 사진을 전해주러 왔다며 그녀의 집에 찾아와 그녀를 겁탈한다. 뒤처리를 하기 위해 달려온 형 ‘이반’과 ‘닉’은 그녀를 상자 속에 넣어 자신들의 지하 창고로 데려가 더욱 잔인한 폭행과 치욕스러운 일들을 행한다.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게 된 그녀는 그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 하는데...

잔혹하게 짓밟힌 그녀의 복수가 시작된다! 시골 마을로 글을 쓰러 온 미모의 여성작가 제니퍼(사라 버틀러 분)는 도시를 벗어나 여유롭게 전원의 분위기를 만끽한다. 하지만 혼자 한적한 산장에서 지내는 그녀의 존재를 알게 된 동네 청년들과 보안관은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잔혹하게 그녀를 강간하고 폭행한다. 죽은 줄 알았던 그녀는 자신에게 끔찍한 상처를 준 가해자들에게 잔인한 복수를 하기 시작 하는데…

여름 휴양지에서 휴가겸 새로운 장편을 쓰기 위해 놀러온 여류작가. 그러나 그녀의 평온한 휴가는 며칠 가지 못하고 그녀를 노리던 그 마을의 나쁜 패거리들에게 윤간당한다. 패거리들은 윤간한 그녀를 패거리중 머리가 좀 모자란 녀석에게 죽이라고 시키지만, 이 머리가 모자란 녀석은 칼에 그녀의 피만 묻혀 패거리에게 가져다 주고, 패거리는 그녀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돌아간다. 그리고 2주후 불안에 떨고 있는 이들에게 여인은 복수를 시작하는데...

고베의 산속에 자리한 폐신사에서, 한일 문화교류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대학생들이 실종되고 매니저 ‘유미’(공성하)는 기이한 공포에 휘말리게 된다. 한국에서 알 수 없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은 대학 후배 ‘유미’의 전화를 받고 고베로 향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폐신사로 향하는데…

정체불명의 힘에 의해 집 안에 갇힌 한 가족. 살아남으려면 점점 줄어드는 물자와 그들을 가둔 불길한 존재에 맞서 힘을 합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