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에 빠진 한 필라델피아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입에 담지 못할 비극으로 인해 이들의 결혼 생활에 균열이 생기고, 불가사의한 힘이 집 안으로 들어오도록 문을 열게 된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세계적인 대재앙이 일어난 지 몇 년 후, 제이드 웨스커는 맹세한다. 감염자들에 맞서 생존 투쟁을 하면서, 이 모든 것의 원인이 된 자들을 쓰러뜨리겠다고.

돈도 사랑도 모두 잃은 주인공이 요괴와 셰어하우스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공포 코미디 드라마

두 개의 영혼. 악마인가? 인간인가? 1955년, 어느 날 ‘사이퍼’라는 사람으로부터 사건 의뢰를 받은 뉴욕 사립 탐정 ‘해리 엔젤’. 세계2차대전 중 부상으로 식물인간이 되어 12년간 병원 생활을 하다 얼마 전 실종된 가수 자니 페이버릿을 찾는 일. 사건 조사는 12년간 그가 입원했던 병원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엔젤이 만난 사람들이 차례차례 시체로 발견되고 자니의 행적은 더욱 미묘해지는데… 충격과 공포의 오컬트 명작을 다시 만난다!

그것은 우리 위에 있다. 거대하고, 주목받길 원하고, 미쳤다. 나쁜 기적이라는 것도 있을까?

각자의 목적을 위해 카풀 여행을 시작한 세 명의 승객 지름길로 향한 숲길에서 한 여성과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사고로 쓰러진 여성을 간호하며 병원으로 이송하자는 여행객들 운전자인 블라스코는 함께 가는 것을 극구 만류하지만 결국 동행하게 되고 그녀 곁에 앉아있던 사람들은 무섭게 변해가는데…… 과연 그들은 무사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

결혼기념일 파티장에 가면을 쓴 괴한들의 공격이 이어지고, 평범한 줄 알았던 에린이 갑자기 전사와 같은 힘을 발휘한다. 에린이 괴한 제압에 성공한 순간 예상치도 못한 진짜 범인이 정체를 드러낸다.

주인 없는 상금의 유혹에 솔깃해진 두 친구. 정체 모를 80년대 비디오게임을 재작동시킨 뒤, 차원이 다른 공포로 얼룩진 비현실적인 세계로 들어선다.

밤 11시 50분, 마지막 심야 열차. 비극은 시작됐다!! 10분간의 급정거, 그리고 잇따라 일어나는 알 수 없는 사건들... 질주하는 의문의 열차, 그 끝은 어디인가!! 종착역에 도착하면, 모든 사건의 진실을 알 수 있을까? 풀리지 않는 의문을 간직한 열차는 알 수 없는 종착역을 향해 질주한다. . .

아직도 살아있는가? 죽음의 규칙이 달라졌다! 1박 2일의 워크숍을 떠나는 버스 안에서 다리가 붕괴되는 끔찍한 사고로 자신과 동료들을 비롯해 수많은 이들이 죽는 환영을 본 ‘샘’. 곧이어 거짓말처럼 실제로 사고가 재현되고, 혼란 속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구해낸다. 그러나 그들은 죽었어야 하는 운명! 어김없이 찾아온 사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그들은 마침내 “타인의 생명을 이용하면 살아날 수 있다”는 달라진 죽음의 규칙을 찾아 내는데…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선택해. TRUTH OR DARE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는 시작될 거야

숨 막히는 99분, 극강 생존 스릴러! 인간 VS 프레데터, 오직 하나만 살아남는다! 300년 전 아메리카, 용맹한 전사를 꿈꾸는 원주민 소녀 ‘나루’는 갑작스러운 곰의 습격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를 목격하게 된다.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향한 무자비한 사냥을 시작한 ‘프레데터’ 최첨단 기술과 무기로 진화된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의 위협이 점점 다가오고 ‘나루’는 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기지와 무기로 생존을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사업이 어려워진 할릴은 가족들을 데리고 어머니의 집으로 이사한다. 하지만 이사 며칠 후부터 아들에게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고, 남은 가족들은 초자연적인 경험을 하기 시작한다.

“사후세계의 경계에 선 영정사진사!“ 1918년 주인공 '토마스'는 전쟁에서 죽었지만 아이 영혼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게 되고, 이를 계기로 영정사진사가 된다. 어느 날, 죽음의 경계에서 본 아이 영혼 '아나'를 다시 만나게 되고 전쟁과 스페인 독감이 휩쓴 아나의 마을로 간다. 수많은 사람이 죽은 아나의 마을은 이상한 기운과 함께 유령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점점 기괴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를 조사하던 토마스는 떠도는 유령들을 사후세계로 보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공포의 저택이라는 소재로 호러의 명가 블룸하우스 제작한 영화

죽은 사람의 데이터를 삭제해주는 회사 디리. 단 둘뿐인 직원 케이시와 유타로는 의뢰받은 일을 하러 갔다가 의문스러운 파일을 보게 되고,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932년, 시카고 갱단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미시시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스모크’와 ‘스택’(마이클 B. 조던)은 큰돈을 벌기 위해 술집 ‘주크 조인트’를 운영하기로 한다. 화려한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새미’(마일스 케이턴)의 노래로 파티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일행이 찾아오는데… 그날 밤, 우리는 악을 깨웠다!

사고를 당한 여성이 재활치료를 위해 자발적으로 인공지능 대상이 되는데...

“이 집 뒤틀린 거.. 아세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외딴집에 이사 오게 된 가족. 엄마 ‘명혜’는 이사 온 첫 날부터 이 집이 뒤틀렸다고 전하는 이웃집 여자의 경고와 창고에서 들리는 불길한 소리로 인해 밤잠을 설친다. 아빠 ‘현민’은 그런 ‘명혜’를 신경쇠약으로만 여기고, 둘째 딸 ‘희우’는 가족들이 보지 못하는 무언가를 마주하지만 그 사실을 숨긴다. 그러던 어느 날, 알 수 없는 기운에 이끌려 잠겨 있던 창고문을 열고 만 명혜는 무언가에 사로잡힌 듯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기 시작하는데… 뒤틀린 틈에서 시작된 비극이 가족을 집어삼키려 한다!

야간 통행금지령이 내려진 칠레의 1970년대와 1980년대, 경찰은 버려진 건물을 순찰하는 임무를 맡는다. 순찰 중이던 아리아가다 경관은 용의자를 목격했다는 주민 신고로 확인차 ‘킨타 노멀’로 불리는 오래된 저택으로 향한다. 이상한 소리에 이끌려 집 안으로 들어간 아리아가다는 알 수 없는 사연이 깃든 그곳에서 초자연적인 현상과 기이한 존재를 감지하고 탈출하려고 하지만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는데…

의사 이안과 그의 연인 샘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자 인적이 드문 산속 호숫가로 캠핑을 떠난다. 인기척은 있지만 사람은 없는 호숫가에서 이상함을 느끼는 두 사람 앞에 어린아이가 나타난다.

기기괴괴한 이야기들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지하 3,400미터 잠자고 있던 거대한 공간이 깨어난다 빠르고 거대하게 무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어둠 속에 잠들었던 케이브의 비밀은 무엇인가? 이들을 공격한 괴생명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어릴 때부터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여자와 기억을 잃은 남자 귀신이 우연히 동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