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의 한계에 부딪힌 오래된 커플 팀과 밀리. 어느 날 서로의 몸이 점점 붙어버리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사람들을 잡는다! 정체불명의 택배가 도착한 후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이다가 끝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택배 상자에는 보자기 천 한 장뿐 다른 단서도 공통된 연관성도 찾아볼 수 없다. 잇따른 연쇄 자살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죽은 자들을 볼 수 있는 구마 수녀 '탈리아'가 한 형사와 함께 사건에 뛰어든다. 곧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독한 저주와 마주할 것이라는 것을 모른 체…

외딴 황무지 숲속에 추락한 비행기 사고에서 살아남은 여자 고등학교 축구 선수들, 그로부터 25년 후 그들의 생존에 관한 진실을 밝히는 이야기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악에 대항해 싸워야 하는 운명을 가진 인물들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

1899년, 이민자들을 싣고 뉴욕으로 향하던 배가 미스터리한 사건을 마주한다. 급격한 변화 속에서 혼란에 빠진 탑승객들. 그때, 충격적인 수수께끼가 한올 한올 풀어지기 시작한다.

"미지의 땅"는 8년 전 부모님 실종 이후 부모님의 실종의 비밀을 찾던 중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세계를 발견하는 십 대 에릭 달라라스의 이야기입니다. 여동생 우마와 함께 외조부모에 의해 자란 에릭은 집을 떠나 자신이 어린 시절 자랐던 마을인 카보 콰르트로 돌아가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함께했던 티에라 잉코그니타 공포 테마파크에서 부모님 실종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합니다. 에릭은 친구, 여동생, 이모와 어둡고 낯선 세상에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수수께끼와 같은 답을 찾아야 합니다.

똑똑하고 비꼬는 것에 도가 튼 웬즈데이 아담스. 암울함을 풍기는 그녀가 네버모어 아카데미에서 연쇄 살인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새 친구도 사귀고, 앙숙도 만들며.

말기 환자인 청소년들을 위한 호스피스 시설. 이곳의 특별한 클럽에서 회원들이 섬뜩한 약속을 한다. 바로, 먼저 죽는 사람이 저세상에서 신호를 보내야 한다는 것.

한반도 지역에 걸쳐 전해지는 전설, 민간 설화 등을 바탕으로 한 납량특집 드라마

'나홀로 일상'을 살아가는 여섯 명의 여자들이 겪게 되는 기묘하면서도 서늘한 여섯 개의 미스터리 공포 옴니버스

19세기 어느 유난히 추운 겨울. 외딴 어촌마을 앞바다에 배가 침몰하자 미망인인 에바는 불가능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에바와 그녀의 동료들이 난파선을 구출하거나 마지막 남은 식량으로 자신들끼리 겨울을 버텨야 하는 것. 주민들은 자신들의 선택이 불러온 결과를 마주하며 죄책감에 고통받고, 점점 커지는 공포 속에서 벌을 받고 있다고 믿기 시작한다. 넷플릭스 (2020)의 토르두르 팔손 감독이 선보이는 이 작품은 훌륭한 영상미를 보여주는 심리 공포 영화로, 떠오르는 스타인 오데사 영과 조 콜이 주연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토르두르 팔손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제이미 해니건이 팔손 감독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본을 썼다. 2024년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숨 막히는 영상미에 등골 서늘한 호러를 더한 기예르모 델토로의 호러 컬렉션. 기괴한 악몽이 펼쳐지는 여덟 편의 이야기를 만나보시라.

불길한 편지, 수상한 이웃, 사악한 위협. 한 가족이 꿈에 그리던 집을 찾아 교외로 이사 온다. 그러나 이 집에서 그들이 마주한 것은 악몽 그 자체인데.

에드와 로레인 워런 부부의 가설에서 출발한 초자연 현상 실험. 미국에서 유령이 많이 나오기로 손꼽히는 장소로 각기 파견된 세 팀이 28일간 고립된 생활을 시작한다.

시끄러워 죽겠어요 못 살겠네 죽이고 싶다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주영(이선빈)과 주희(한수아) 자매 어느 날부터 아파트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층간소음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동생 주희와 연락이 끊기자 불안에 휩싸인 주영은 급히 지방 공장에서 집으로 돌아오고, 주희의 남자친구 기훈(김민석)과 함께 실종된 동생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한편, 자매와 마찬가지로 층간소음에 시달리던 아랫집 남자(류경수)는 그 소음의 근원이 윗집 자매에게 있다고 생각해 살인 협박을 하게 되는데….

공상과학 공포 시리즈 《에이리언: 어스》에서는 신비한 우주선이 지구에 불시착한 뒤 젊은 여자와 오합지졸 전술부대가 운명적인 발견을 하며 이 행성의 가장 큰 위협과 마주하게 된다. 사고 복구 팀은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던 중 상상 이상으로 무서운 신비한 포식 생명체와 맞닥뜨린다. 새로 드러난 이 위협 앞에서 수색 팀은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하고, 이 발견에 대한 그들의 선택은 그들이 아는 지구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유튜브 조회수 터졌다! 사람들이 사라지는 광림역 조회수가 간절한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 전국 최다 실종 사건 발생지인 광림역을 둘러싼 괴기한 소문을 업로드하고 단숨에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다. 모두의 만류에도 조회수를 향한 ‘다경’의 욕심은 멈추지 않고 광림역을 둘러싼 충격적인 비밀을 듣게 되는데… 지금까지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은 광림역 괴담. “소문을 믿으십니까?” 단, 심신미약자는 관람을 금지합니다.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외딴 여름 캠프에서 소심하고 내성적인 12살 소년 모건은 한때 전설로만 전해지던 캠프파이어 이야기가 현실이 되면서 악몽에 휩싸인다. 의문의 인물이 캠프에 나타나자, 모건과 그의 새로운 친구들은 위험한 여정을 떠나 표면 아래 숨겨진 불길한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버려진 정부 시험장에서 무서운 일을 겪은 후, 한 작은 마을의 평범한 남자가 자신의 현재를 파괴하려는 과거의 괴로운 환영을 보게 됩니다.

머나먼 미래, 인류는 어쩔 수 없이 지구를 떠나 다른 은하계로 이주해야만 하는 상황. 지구화할 대상이 된 행성의 탐색을 위해 파견된 선발대원들. 이들이 생체 3D 프린터로 한 명씩 출력되던 중 시스템에 예기치 못했던 에러가 발생하고 대원중 한 명인 루이스가 기형인 상태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루이스는 다른 대원인 니나, 맥, 패티, 오스카를 습격하는데.. 우주선에 드리워진 공포의 어둠 속에서 미션 종료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미국 정치인 힐러리 클린턴과 그의 딸 첼시 클린턴이 세상에서 가장 대담하고 용감한 여성들을 만나는 눈부신 여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시리즈

정체불명의 사이비 종교 집단을 탈출한 소녀. 정신과 의사는 소녀를 보호하리라 결심했다. 그러나 소녀를 집에 들인 순간, 자신의 가족과 생명이 위협받기 시작했으니.

반 친구 대부분이 죽은 기이한 사고로 과거에 대한 기억을 잃은 알마.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