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명의 카약 선수가 무자비한 식인종 부족이 사는 정글로 잘못된 강을 따라가는데..

10대 빈집털이범 록키, 알렉스, 머니는 밑바닥 삶을 청산하기 위해 눈 먼 노인을 겨냥한 마지막 한 탕을 준비한다. 노인이 잠 든 사이 거액의 현금을 쟁취하려던 순간 마침내 그가 깨어나게 되고, 이들의 치밀한 계획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전 속에서 모두 역전되기 시작하는데…

포스트 아포칼립스 뉴질랜드, ‘할러(Howler)’라 불리는 좀비 같은 식인자로 가득한 세상. 가족을 잃고 깊은 슬픔에 빠진 로리는 외딴 산장에 숨어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상처 입은 낯선 이가 희망의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오며 그녀의 고립된 삶에 균열을 낸다. 이 낯선 이는 치료법을 담은 치료제를 지닌 인물로, 로리는 위험을 무릅쓰고 그를 돕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그녀는 죄책감에 짓눌린 과거와 대면하며, 생존과 구원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2021년 10월. 어느 드라마 현장의 스텝이 실종되었다. 메이킹 카메라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을 집요하게 기록한다.

어린 시절 상어의 공격으로 아빠를 잃은 '캐서디'는 아빠를 추억하기 위해 바다로 보물 사냥을 떠난 남편 '그레그'를 따라나선다. 다이빙하던 중 상어에게 공격을 받은 '캐서디'의 일행들은 다급히 근처에 있던 보트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보트의 주인은 바다로 밀수한 마약을 추적 중이던 해적이었고, 총으로 무장한 해적들은 '캐서디'에게 바닷속의 마약을 건져 오라고 협박한다. '캐서디'는 일행들을 살리기 위해 최강 포식자 백상아리로 뒤덮인 바닷속으로 뛰어드는데…

똑똑하고 비꼬는 것에 도가 튼 웬즈데이 아담스. 암울함을 풍기는 그녀가 네버모어 아카데미에서 연쇄 살인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새 친구도 사귀고, 앙숙도 만들며.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

네 명의 카약 선수가 무자비한 식인종 부족이 사는 정글로 잘못된 강을 따라갑니다.

전설적인 동명 소설을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작품은 거대한 침공의 서막을 알린다. 에바 롱고리아와 전설적인 래퍼이자 배우 아이스 큐브, 그리고 마이클 오닐과 이만 벤슨이 합류해, 기술과 감시, 사생활이라는 현대적 주제를 아우르는 짜릿한 우주급 모험을 선보인다.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28일 후 시작, 28주 후 전염, 28년 후 진화... 태어나 처음 마주한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 충격을 넘어선 극강의 공포가 밀려온다! 28년 전 생물학 무기 연구소에서 세상을 재앙으로 몰아넣은 바이러스가 유출된 후, 일부 생존자들이 모여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섬 ‘홀리 아일랜드’. 이곳에서 태어나 한 번도 섬 밖을 나가 본 적 없는 소년 ‘스파이크’는 어느 날 섬을 떠나 본토에 발을 들이게 되고 난생처음 바이러스에 잠식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변이된 바이러스는 10,228일의 시간 동안 감염자들을 더욱 충격적으로 진화시켰고 ‘스파이크’는 그 실체를 목격하며 극강의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대니 보일 감독 X 알렉스 가랜드 각본 X 킬리언 머피 제작 장르를 재정의한 좀비물의 바이블! 그 강렬한 귀환을 함께하라!

어느 날 기이한 존재로부터 지옥행을 선고받은 사람들. 충격과 두려움에 휩싸인 도시에 대혼란의 시대가 도래한다. 신의 심판을 외치며 세를 확장하려는 종교단체와 진실을 파헤치는 자들의 이야기.

빚에 쫓기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서바이벌 게임에 뛰어든다. 거액의 상금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위해. 하지만 모두 승자가 될 순 없는 법. 탈락하는 이들은 치명적인 결과를 각오해야 한다.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

도시에 사는가? 그렇다면 도시괴담 하나 정도는 들어봤을 터. 평범한 일상에서 뭔가를 봤다는 이야기. 하지만 누구도 직접 본 적은 없다. 목격했다면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니. 볼 수 없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기회, 지금뿐이다.

세상을 차단하고 방 안에 틀어박힌 10대 소년. 현수가 세상 밖으로 나온다. 인간이 괴물로 변했다. 그래도 살아야 한다. 아직은 사람이니까. 이웃들과 함께 싸워야 한다.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의 탐욕과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 왕세자 창의 피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상어 체험 투어, 일명 케이지 다이빙을 즐기기 위해 부둣가에 도착한 커플 헤더와 그렉. 그들은 투어를 운영하는 배 주인 터커를 만나 그의 배에 오르고, 그곳에서 마주한 "상어를 이겼다"는 기사의 액자는 이들에게 닥칠 불길한 앞날을 암시한다. 한편, 한적한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내던 제퍼와 모세스 역시 터커에게 납치되어 그의 배 안에 감금된다. 상어를 이용해 연쇄 살인을 즐기는 터커, 그리고 그의 희생자이자 생존자인 인물들은 상어와 터커라는 두 포식자에게 쫓기며 극의 서스펜스를 끌어올린다. 크리처물과 슬래셔 장르를 결합하여,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드레날린 가득한 생존 스릴러는 여름에 어울리는 강렬한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김관희)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돌AI가 돌아왔다” 강제 종료 후 다시 돌아온 돌AI ‘메간’. 쌍돌AI ‘아멜리아’의 위협으로 ‘메간’의 유일한 친구 ‘케이디’ 목숨이 위태로워지자 ‘젬마’의 기술로 완전히 새롭게 진화한 메간이 다시 태어난다. “쌍돌AI 잡으러 내가 돌아왔다. 가자, 인간들아”

용감무쌍한 기사가 선택받은 자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죽음의 영역에 맞선다. 마녀, 악마, 그리고 잔혹한 적들과 마주한 그는 선택받은 자의 귀환이 인류에게 혼돈과 파멸을 불러올 수 있음을 깨닫는다.

‘카일’은 친구들과 함께 플로리다로 가서 고인이 된 오빠의 유골을 뿌리기로 한다. 하지만 전세로 빌린 낡은 비행기가 지도에도 없는 루이지애나의 악명 높은 늪지대 한가운데 추락한다. 살아남은 것도 잠시, 불법 마약에 중독돼 한층 포악해진 식인 악어 무리에 둘러싸이게 되는데… 물 밖도, 물속도 안전할 수 없는 상황 먹히느냐, 탈출하느냐! 모든 것을 집어삼킬 극한의 생존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