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명의 비행 청소년들이 시골 캠핑에 나서고 의문의 괴한들이 학생들을 사냥하며 진행되는 스토리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의 인간 사냥 영화

미국 원수 Britt MacMasters는 그의 아버지가 부상당하고 그의 아들이 무법자 Jed Blake에게 납치된 것을 찾기 위해 임무를 마치고 돌아옵니다. 그들의 흔적에 뜨거운 Britt는 총잡이 대리인과 금욕적인 Pawnee 추적기와 함께 부대를 형성합니다. 그러나 Jed와 Britt는 Red Desert의 Sioux 영토에 위험할 정도로 가까이 다가갑니다.

가격 굿, 위치 나이스, 풀옵션 완비! 집은 월세, 퇴마는 셀프?! 영혼까지 끌어 모아 마련한 돈으로 드림 하우스에 입성한 20년 절친 예지와 호두. 완벽한 줄 알았던 집에 귀신이 들자, 돈도 갈 곳도 없는 둘은 귀신을 내쫓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귀신보다 무서운 서울 물가 때문에 지쳐버린 두 사람은 값비싼 전문 퇴마사 대신 특별할인 이벤트 중인 꽃도령 퇴마사 기두와 셀프 퇴마에 나서는데… “귀신님, 아직... 안 나가셨어요?”

홍콩에서 학업 중이던 엽문은 예상치 못하게 영국 스타크 회사가 중국 여자들을 납치해 국제 인신매매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엽문은 앞장서서 악덕한 범죄자들을 처단하고, 영국 챔피언과의 격전에서 영춘권으로 중국인의 위상을 세운다.

함께 할 때 가장 빛나는 우리! 반짝이는 희망을 찾아, 임무를 시작해볼까? 포니, 페가수스, 유니콘이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살던 이퀘스트리아. 하지만 평화가 사라져버린 그곳, 신비로운 마법의 힘마저 잃었다. 예전처럼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어스 포니 `써니`에게 신비한 뿔을 가진 유니콘 `이지`가 나타나고, 운명처럼 친구가 된 둘은 잃어버린 이퀘스트리아의 마법과 우정을 되찾기 위해 머나먼 모험을 떠나는데… 과연, 친구들은 사라진 마법의 힘을 되찾을 수 있을까? 거대한 세계를 뒤바꿀 작은 포니들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대기업에 취직한 딸이 큰 병에 걸려 돌아왔다. 하지만 책임지지 않는 회사와 기댈 곳 없는 세상. 절망에 빠진 아버지 상구는 어떻게든 이 일을 세상에 알리려 한다. 딸을 위해, 진실을 위해.

기후변화가 일으킨 대재앙 `클라우드 폴` 이후, 마실 물도 산소도 없이 황폐화된 미래 지구.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은 처절한 약육강식의 무법지대에서 물과 산소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한편, 동생을 잃은 후 오직 생존하기 위해 악인을 쫓는 현상금 사냥꾼이 된 `게이지`. 그는 거액의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를 쫓던 중, 마침내 동생을 죽인 원수와 마주하게 되는데… 복수에 자비와 인내는 필요없다! 리얼 MMA 파이터 지나 카라노의 급이 다른 리벤지 액션이 온다!

무법자들의 안식처인 도시에서도 정의와 희망이 보인다.

1917년 러시아 제국의 붕괴로 우크라이나는 독립 공화국을 설립한다. 하지만 이듬해인 1918년, 레닌이 이끄는 볼셰비키당의 붉은 군대는 우크라이나의 수도인 키예프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선포한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는 학군단을 모집하고, 평범한 대학생이던 안드리, 발레리, 그레고리는 학도병에 자원한다. 고작 300여 명에 불과한 학도병들은 우크라이나의 자유와 독립을 지키기 위해 이들은 키예프에 있는 크루티 역에서 무라뵤프가 이끄는 4천 여명의 군사와 목숨을 걸고 맞서 싸운다.

“내 안의 히어로가 깨어난다!” 평범한 직장, 절친 그리고 한 잔의 커피. 평화로운 일상 속 때론 총격전과 날강도가 나타나는 버라이어티한 ‘프리시티’에 살고 있는 ‘가이’. 그에겐 뭐 하나 부족한 것이 없었다. 우연히 마주친 그녀에게 한눈에 반하기 전까지는… 갖은 노력 끝에 다시 만난 그녀는 ‘가이’가 비디오 게임 ‘프리시티’에 사는 배경 캐릭터이고, 이 세상은 곧 파괴될 거라 경고한다. 혼란에 빠진 ‘가이’ 그러나 그는 ‘프리시티’의 파괴를 막기 위해 더 이상 배경 캐릭터가 아닌, 히어로가 되기로 결심한다.

체온 체크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필수… “그런데 에어컨은 왜 안 틀죠?” 이것이 진짜 재난이다! 극한의 습도가 엄습해온 어느 여름날, 이희준 감독의 신작 시사회를 보기 위해 관객들이 극장에 모여든다. 하지만 이게 웬걸, 긴축경영으로 에어컨 가동을 거부한 극장은 관객들이 뿜어내는 고온의 짜증으로 더욱더 다습해져 가고, 그저 쾌적하고 싶을 뿐인 관객들은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습도의 폭격에 돌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일생일대의 위기가 이렇게 온다고?!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습도 대폭발, 웃음 대폭발의 하루가 시작된다!

꿈의 집에 살기 위해 시골 마을로 이사한 부부. 괴한의 침입 이후 아늑했던 집이 생지옥처럼 느껴진다. 침입자에 대해 조사하던 아내 앞에 던져진 소름 돋는 사실. 공포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아들이 눈 덮인 산에서 실종됐다. 하늘이 무너지는 소식에 직접 산으로 향하는 전직 정보 요원 아버지. 아들을 찾기 위해서라면 못할 것도, 두려울 것도 없다. 단, 포기만은 금물이다.

어느 밤 납치를 당한 리사, 극한의 공포 상황에서 기적처럼 탈출한다. 죽을힘을 다해 집으로 돌아온 그녀. 하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가족도 경찰도. 실화가 바탕인 영화.

한적한 시골마을로 여행을 떠난 연인! 눈 떠보니 사각장 안에... 과연 그마을의 정체는? 그리고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라 ! 인간사육 그리고 식품화 !!

‘척’만 하자고요… ‘척’만! 재산을 물려받기 위해서는 결혼을 꼭 해야만 하는 ‘성석’(김동욱) 엄마와 세 오빠의 결혼 압박에서 벗어나 나만의 인생을 찾고 싶은 ‘해주’(고성희) 부모님의 등쌀에 못 이겨 나간 맞선 자리에서 만나게 된 둘은 각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딱! 3년간만 결혼하는 ‘척’하기로 계약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 준비가 진행될수록 방해꾼들은 늘어만 가고, 넘어야 할 산이 한두 개가 아닌데… 결혼하는 척, 같이 사는 척, 딱! 3년만 하는 척! 척! 과연 두 사람의 ‘하는 척’은 성공할 수 있을까?

명문 발레 학교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는 다이애나 실버스(케이트 샌더스)와 크리스틴 프로셋(마린 엘리스 듀랑)의 이야기.

남송말년. 샤오바이는 쉬시엔을 구하려다 금산을 수몰시키고, 결국 법해에 의해 뢰봉탑 아래에 봉인 당한다. 이후 샤오칭은 우연히 법해에 의해 기이한 수라성의 환상 속에 들어가게 되고, 몇 번의 위기 속에서 신비로운 가면소년에게 도움을 받게된다. 샤오칭은 샤오바이를 구해내고 말겠다는 집념을 지니고 여러 재난과 성장들을 겪게 되고, 결국 가면소년과 함께 이 곳을 떠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실화! 재판을 원하는 한 남자! 그는 테러리스트인가, 무고한 피해자인가! 변호사 ‘낸시’(조디 포스터)는 모두가 꺼리는 한 남자의 변호를 맡게 된다. 그는 9.11 테러의 핵심 용의자로 지목되어 기소는 물론, 재판도 없이 6년 동안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는 ‘슬라히’(타하르 라힘) 냉정하고 완고하기로 소문난 군검찰관 ‘카우치’(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강력한 증거들을 내밀며 그의 유죄를 확신하고 그의 무죄를 주장하는 ‘낸시’와 동료 ‘테리’(쉐일린 우들리)는 국가 기밀이란 이유로 은폐된 진실 앞에서 번번히 좌절하는데...

직장에선 멍하니 넋 놓기 일쑤, 남편은 정신 병원에 입원. 아기를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여자. 어느 날, 정원에 둥지를 튼 찌르레기와 사투를 벌이며 치유의 여정을 시작한다.

재판 중인 사건으로 경질된 채 긴급 신고 센터에서 근무 중인 경찰 ‘아스게르’. 다음 날 진행될 최종 재판에 대한 긴장감으로 좀처럼 일에 집중하지 못하던 그는 심상치 않은 신고전화를 받게 된다. 직감적으로 전화를 건 여성이 납치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스게르는 피해자를 구출하기 위해 모든 절차를 무시한 채 사건에 뛰어드는데… 지금부터 모든 소리는 이 사건의 단서가 된다!

구두쇠 극장주와 커피숍 여주인. 냉정한 사업가와 남성 파출부, 여의사와 강력계 형사 등 각자의 아름다운 사랑이 일주일 동안 펼쳐진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적의 공격에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지상 최악의 전초기지, PRT 캄데쉬. 아군의 지원조차 불가능한 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병사들의 임무가 시작된다.

끔찍한 방화와 폭력으로 경찰에 연행된 후 연락이 두절된 엄마. 어느 날 한 통의 연락이 온다. 엄마가 코마 상태라는 것. 의료진은 정신과 정신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제안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 한 새로운 구역의 발을 디딘 순간, 기이한 현상이 연이어 벌어지고 현실과 가상의 경계는 불분명해지는데... 감히 열어서는 안 될, 새로운 차원의 구역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