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한밤중에 그 다리를 건너지 마라. 그녀의 저주가 시작될지니. 한 대학 캠퍼스를 뒤흔든 서늘한 도시 괴담. 소문을 들은 몇몇 대학생이 저주의 실체를 확인하러 직접 나선다.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꿈에도 모르고.
여귀교
2020년87분

한밤중에 그 다리를 건너지 마라. 그녀의 저주가 시작될지니. 한 대학 캠퍼스를 뒤흔든 서늘한 도시 괴담. 소문을 들은 몇몇 대학생이 저주의 실체를 확인하러 직접 나선다.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꿈에도 모르고.

외제니에겐 독특한 재주가 있다 : 죽은 자를 보고 그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것. 19세기 말 가족이 그 비밀을 알게 되자, 아버지와 남동생은 외제니를 피티에살페트리에르 신경 전문 병원으로 보내고, 벗어날 가망이 없는 그녀의 운명은 병원의 간호사 준비에브의 운명과 얽히게 된다. 두 사람의 만남은 그들의 미래를 바꾸고, 샤르코 박사는 연례 "광녀들의 무도회"를 준비한다.

무서운 이야기에 푹 빠져 지내는 소년 알렉스. 우연히 마녀의 집에 들어갔다가 갇혀버리고 만다. 매일 밤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마녀의 황당한 요구. 세상에 이런 마녀도 있나요?

개강 전날이 반복되는 타임 루프에 빠진 대학생부터 철없는 감독을 둔 영화 스태프들, 학교짱 진성의 도시락을 엎은 두 학생까지. 세 명의 감독이 보여주는 각양각색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들어봤니? 미지의 존재 캔디맨 비주얼 아티스트 ‘안소니’는 새 작품 구상을 위해 어릴 적 살던 도시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오래 전부터 떠돈 괴담을 듣고 매혹되면서 ‘캔디맨’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불러봤니? 죽음을 부르는 남자 캔디맨 세상을 뒤흔든 미지의 존재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한 번만 더 부르면 그가 나타나게 되는데… 용기가 있다면 그의 이름을 불러봐

치명적 유혹, 위험한 본능 끝을 알 수 없는 한여름 날의 밀회 대학 입학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 한여름 바닷가의 별장을 찾은 순진한 소년 더그는 옆 집의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여인에게 시선을 빼앗겨버린다. 폭우가 쏟아지던 밤, 도움을 청하는 그녀의 유혹에 빠져 위험한 밀회를 시작한다. 아슬아슬한 만남을 이어가던 중 그녀는 자신에게 집착하는 남편과 몸싸움 끝에 우발적인 살인을 하게 되고, 이 사실을 더그에게 알리는데…

한반도 새로운 숲의 지킴이 탄생 어느 날 갑자기 머리에 뿔이 생긴 10살 소년 건우는 숲의 지킴이가 된다. 그러던 중 동물들을 마구 사냥하는 밀렵꾼과 세상을 지배하려는 좀비 호랑이가 나타나 숲은 위기에 빠진다.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아름다운 한반도의 자연을 지키기 위해 건우와 친구들은 숲을 구할 열쇠가 있는 슈퍼문을 향해 모험을 떠난다!

서천취경(경서를 받으로 서행) 하는 길에서 손오공은 항상 당승으로부터 함부로 살생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었다. 이로 인하여 이 스승과 제자사이에는 적지않은 흠이 생기기 시작하였다. 어느날 그들은 우연히 한 마을에 들어서게 되고 그곳에서 귀여운 여우 소칠을 만나게 된다. 소칠의 목숨을 연명하기 위하여 소칠의 오빠는(형은) 당승일행에 눈독을 들이게 되는데...

태국 북동부 `이산` 지역 낯선 시골 마을. 집 안, 숲, 산, 나무, 논밭까지, 이 곳의 사람들은 모든 것에 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다. 가문의 대를 이어 조상신 `바얀 신`을 모시는 랑종(무당) `님`은 조카 `밍`의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날이 갈수록 이상 증세가 점점 심각해지는 `밍`. 무당을 취재하기 위해 `님`과 동행했던 촬영팀은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밍`과 `님`, 그리고 가족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

매력 철철 여자 사기꾼, 순진한 남자의 약혼녀가 되다? 남자는 거짓이라 핏대를 세우지만, 아무도 안 믿는 게 문제. 졸지에 파렴치한이 된 남자, 앞날이 암담하다 암담해!

무림대회에서 혈마와 무신(武神)간의 치열한 결전이 벌여져 혈마가 승리를 거두자, 맹주 곽장공은 자신의 무술 공력을 소년 유정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숨을 거둔다. 14년 후, 무술 연마를 꿈꿔왔던 유정은 우연한 기회로 하늘이 내린 재능을 가진 자만이 입문 허락되는 곳이라 불리는 ‘권가권관’에 오게 된다. ‘권가권관’의 맹주 곽사부가 유정에게 입문할 기회를 주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 길로 거리를 배회하던 유정은 무림 고수 당백백을 따라 절대 무림 고수를 찾아 떠났으나 정작 혈마를 만나게 되는데...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세 가지! 아름다운 장소,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맛있는 빵! 홋카이도 츠키우라, 아름다운 도야코 호수. 이곳에 도시 생활을 접은 젊은 부부, 리에(하라다 토모요)와 미즈시마(오이즈미 요)가 ‘카페 마니’를 오픈한다. 카페 마니는 곧, 유쾌한 이웃 주민들의 일상으로 채워져 간다. 소머즈보다 더 밝은 ‘지옥귀’를 가진 유리 공예가 요코, 리에에게 반해서 매일 같이 들르는 우체부 총각, 커다란 가죽 트렁크를 가지고 다니는 미스터리 아저씨 아베, 스트레스 받으면 술 대신 빵으로 푸는 훈남 토키오군은 카페 마니의 대표 단골 손님들! 그러던 어느 날, 외지고 외진 카페 마니에 새로운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맛있는 빵과 요리를 통해 카페 마니의 손님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고 싶은 리에와 미즈시마 손님들을 위한, 이웃들을 위한, 그리고 자신들을 위한 행복 레시피 만들기가 따뜻한 빵 굽는 소리와 향긋한 커피 내리는 향기와 함께 시작된다! 달콤 쌉싸름한 인생과 맛있는 행복이 있는 카페 마니에 초대합니다!

“그날 밤, 나는 모처럼 깊이 잠들었다. 오랜만에 자본 아주 깊고 깊은 잠이었다” 4년의 투병 끝에 아내가 죽었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딸의 오열에 오상무는 암이 재발했다는 말을 듣고 터트린 아내의 울음소리를 떠올렸다. 화장품 대기업 중역인 오상무는 헌신적이고 충실한 간병인이자 남편이었다. 장례식장은 어느 새 손님들로 가득하고, 부하직원들은 오상무의 결재를 필요로 하는 서류들을 가지고 온다. 신규 화장품 출시를 앞두고 광고 카피와 부분 모델에 대한 논의를 하면서도 오상무의 신경은 다른 쪽에 집중된다. 까만 바지 정장을 입고 문상을 온 부하직원 추은주는 오랜 기간 오상무의 연모의 대상이었다.

“쉿, 그것들을 조심해”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아들 ‘베니’를 잃은 뒤 아내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 메이슨 박사는 사후세계를 증명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저승과 이승을 연결하는 약의 제조 기술을 가진 ‘마야’가 합류한 뒤 프로젝트는 성공에 가까워지지만 이내 환각과 현실 사이 모든 것이 뒤엉키고, 팀원들이 하나 둘 사라지는 가운데 메이슨 박사는 아들을 앗아간 존재를 마주하게 되는데…

아침에는 아이, 오후에는 어른, 저녁에는 노인 죽음은 시간의 문제다.

악명 높은 범죄자 '히어로'는 납치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어둠의 세계로 간다. 소녀를 구하기 위해서 악마의 저주를 풀고 고스트랜드를 지배하는 미스터리하고 초자연적인 존재들로부터 벗어나야만 한다.

에밀리는 외딴 집에서 엄마와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 이웃집에 사는 밀러 내외 중 부인인 베라는 에밀리의 학교 선생님이다. 어느 날 에밀리는 베라 선생님의 수업 중에 그림을 그리다 걸려 혼이 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짓궂은 친구 테레사는 화장실에서 에밀리를 괴롭히고 동영상을 찍는다. 오늘도 에밀리의 엄마는 일하러 나가시고 그녀는 남동생과 함께 밤을 보내야 한다. 늦은 밤 찾아온 에밀리의 오랜 친구 제이슨은 에밀리에게 구애를 한다. 그러나 에밀리는 뜻하지 않게 제이슨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고, 그녀를 찾아온 친구들은 그날 밤 그렇게 하나씩 죽어나간다.

미국 약물 중독 치료시설의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난다! 마약에 찌들어 범죄를 일삼던 `유타`는 자신의 삶에 지쳐가던 찰나 마약 중독 치료 센터를 알선해 주는 `우드`를 만난다.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치료 센터에서 마약을 끊은 `유타`는 `우드`와 함께 일을 하게 되고, 이곳이 마약 중독자를 치료해주는 척하며 정부의 지원금을 받아 뒤로는 마약을 알선해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제 마약 중독자로 재테크하라!

첼리스트 지석은 전 여자친구의 결혼식에서 깽판을 치고 도망치듯 한 어촌 마을로 들어온다. 지석은 이곳에서 낚시용품도 팔고 차도 파는 ‘무지개 다방’의 마담 지연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한 껄렁한 젊은 남성이 조용한 마을에 들어와 파문을 일으키는 이야기를 담은 은 날카로운 발톱을 숨기고 있는 영화다. 훈훈한 분위기의 소동극으로 갈 것 같던 이야기는 초반부터 의외의 방향으로 전개된다. 지석은 자신이 지연의 마음까지 가져가도 되는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이 마을 할아버지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백수 생활 10년 끝에 겨우 입사한 신입사원 ‘마코토’, 힘들게 들어간 곳이 바로 ‘블랙회사’라니! 살인적 근무와 쥐꼬리만 한 월급은 기본, 말끝마다 ‘멍청이’라 소리치는 팀장, 쉴 틈 없이 애니메이션 명대사를 읊는 덕후 선배, 대표와 불륜 관계인 경리 등 스트레스 유발 직원들까지 풀옵션 장착! “이젠... 한계다!” 동네북 신입사원의 유쾌! 통쾌!한 카타르시스가 시작된다!

“똑. 똑. 똑. 누구 있어요?” 북유럽 떨게 한 공포 실화, 아무도 살지 않는다는 그 곳에 누군가 있다! 남자친구 프레데리크, 그의 아들 루카스와 함께 시린은 새로운 집에 이사를 가게 된다. 그러나 밤 마다 벽 너머로 기이한 소음이 들려오고, 집 안을 배회하는 낯선 존재의 기척을 느낀다. 결국 프레데리크가 자리를 비운 사이 검은 그림자가 두 사람을 위협하기 시작하고, 시린은 정체불명의 존재로부터 루카스를 지켜야만 한다.

폐허가 된 아파트에서 그래피티 작업을 하던 세 절친 아멜리, 빈투, 모르자나는 벽에서 칸디샤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름을 알아본 모르자나는 칸디샤가 모로코 민담에 등장하며 소환한 여자의 복수를 하는 강력한 악령이라고 설명한다. 얼마 후 전 남친에게 폭행당한 아멜리는 모르자나의 얘기를 떠올리곤 두려움과 분노 끝에 충동적으로 칸디샤를 소환한다. 다음 날 전 남친은 시체로 발견된다. 전설은 사실이었고 이제 칸디샤는 살육을 이어나간다.

아이만 있다면 완벽할 텐데. 난임으로 시름이 깊은 부부는 그렇게 생각했다. 계속 실패하는 시험관 시술에 지쳐 떠난 휴가. 그런데 옆 객실에 숙박한 가족이 자꾸 거슬린다. 우리가 가질 수 없는 걸 가진 저 부부는 틀림없이 행복하겠지?

해외 파견근무로 낯선 외국에 도착한 한 가족, 무방비 상태에서 역사상 최악의 테러에 휘말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자비한 테러리스트 집단의 타겟이 된다! 눈에 띄는 즉시 살해당하는 상황! 잭(오웰 윌슨)과 그의 가족은 테러 집단의 눈을 피해 반드시 탈출해야 한다. 과연, 그들은 이 지옥에서 빠져 나갈 수 있을 것인가! 모두 살아서… 타겟이 된 가족, 상대는 대규모 테러집단 24시간 내에 탈출하라!